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잘 지적하셨는데, 이건 우선지원이라기보다는 전체 우리 학생들이 골고루, 쉽게 얘기하면 교육청에서 지금 학교를 다니는 학교 안 학생들에 대한 체계적인 구상 외에 그 밖에 혜택이 주어지지 않은 사각지대를 지금 보완하는 그런 체계고, 실제로 요즘 또 우리 아동 청소년들이 정신건강 쪽으로 해서 무슨 상담을 하면 학부모들이 찾아서 상담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조례를 통해 가지고 좀 보강해 나가야 될 곳이 익명적으로 누구라도 그냥 상담이 필요한 학생이 그냥 전화를 한다든지 찾아만 가면 바로 우리 기관에서 찾아서 안내가 되고 상담이 바로바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나중에는 복합지원센터 같은 걸 또 만들어서라도 누구라도 편안한 상담으로 해서 치료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발전시켜 나갔으면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