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56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5-07-18

이태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타당성 용역부터 해가지고 다 올라와 있는데 내 말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원활하게 하시면 되는데 아쉽네요. 지금 기간 동안에 들어가서 보니까 타당성 조사부터 인원, 예상, 뭐 싹 다 공시로, 왜냐하면 의무 공시 사항이니까 어느 누가 그 공사에서 입력을 해도 할 텐데 그러면 이 많은 처장님, 부장님 중에서 이건 이렇다고 말씀을 하시면 되는데 마치 오늘 이 방송 끝나고 나면 안 한 걸로 되잖아요. 그럼 직원들이 얼마나 허탈하겠습니까?

열심히 여기 입력한 사람들은. 일단 우리 ESG 관련해서 지금 이제 다회용기 세척기 설치하고 그리고 탄소중립 교실 ‘나는 에코엔지니어’ 이렇게 하는데 총예산이 얼마 안 되네요? 그래도 개발공사에서 나름 안에 이제 홈페이지라든지 이렇게 들어가면 항상 이제 ESG라는 항목이 늘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도 어찌 보면 또 공사, 그러니까 우리 지방 공기업 아닙니까? 그렇죠? 지방 공기업 같은 경우에는 또 더더군다나 저는 ESG에 관련해서는 더 이제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반면에 사업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조금 더 발굴을 좀 더 하시고 아예 또 ESG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세계적인 화두 아닙니까? 사실은 이게 환경이라든지 환경을 기초로 해서 이제 소셜이니까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고 또 지역과 거버넌스하고 이런 여러 가지인데 좀 아쉽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ESG가 뭔지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좀 정립을 하시고 아니면 직원들에서도 ESG 전담 한 명, 한 명이든 두 명이든 해서 ESG만 전담해서 사업도 발굴하고 할 수 있는 거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 말씀드리고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