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안을 한번 드리려고 여쭤보는 거예요. 왜냐면 농촌은 고령화로 인해서 일손이 많이 부족하죠. 농업정책과에서는 계절별 근로자를 영입해서 일손을 돕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또 왜 그러냐면 외국인 근로자들 자체가 인건비가 너무 고단가다 보니까 솔직히 농촌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3개 도시하고 농업정책과하고 계절별 근로자 계약을 더 맺으셔서 많은 분들이 왔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까도 저희 보면 저출산 인구 문제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하시잖아요.
그래서 아까 이정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말씀 중에 하나가 솔직히 이런 말씀하기에는 그렇고 사람을 수입한다는 말 자체가 맞을지 안 맞을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아직도 한국으로 일하고 싶어 하시는 외국인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베트남 시하고 중국의 2개 시하고 연계를 해서 이민 정책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 왜냐면 저출산에도 우리 군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또 청년 정책 여러 가지로 해서 막대한 예산들이 들어가고 있거든요. 이런 돈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외국인분들이 한국에서 국적을 갖고 살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모색하셔서 홍성군에 많은 인구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