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위원 저 하나만, 매번 나왔던 얘기였는데 보통 운동장에는 화장실과 샤워시설이 준비가 다 되어 있잖아요. A구장, B구장, C구장이건 족구장이건 테니스장이건. 그런데 A구장에 그게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물론 문화원이 있어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문화원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분들이 만약에 저녁에 연습을 하거나 할 때는 거기가 닫혀있어요. 그럼 직원분들이 나와서 다시 열어줘야 되고 그런 불편사항이 있거든요. 그걸 감안하셔서 그쪽에다가 다시, 애초에 처음부터 A구장을 했을 때 넣어놨으면 좋았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불편하니까 그것을 다시 한번 잘 좀 알아보셔서 거기는 시설을 갖춰줘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도서관이 안 해서 상관없는데 거기가 주차장, 평소에 대회를 하거나 뭔가를 할 때 주차장이 항상 부족해요. 그 밑에 길가에다 주차를 하시잖아요. 그것도 불법인 거고 거기 보니까 문화원 옆에 펜스 쳐져 있는 데가 있는데 거기가 공간이 비어 있는데 펜스가 쳐져 있어서 여기는 어디, 차를 보관하는 데라고 하더라고요.
불법주차나 그런 차를 거기다가 보관하고 찾아가거나 하는. 그런데 거기가 평소에 차가 대 있지 않아요. 그러면 거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 차들이 이용을 안 한다면, 그것을 쓰지 않는다면 거기를 다른 데로 옮기고 거기를 주차장으로 쓸 수 있게 한번 방법 좀 찾아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