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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192회 제2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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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황진택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예산 때도 이야기가 있었는데, 공공형 실내놀이터 설치. 안성이 마음만 먹으면 척척 일사천리로 진행 잘하시네요.

어차피 하기로 했으면 잘하시고요. 하여튼 유감은 표명합니다. 지금 코로나 상황으로 각종 어린이놀이시설 잘 되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은 지원대로 따로 하고, 짓는 것은 짓는 대로 하고.

뭐가 맞는 것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추진하기로 했다고 하니 차질 없이 해 주시고요.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책임은 우리 공무원들 책임으로 다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관련해서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신규 아파트가 들어오면 신규 아파트에 당연히 새로운 시설로 가기 마련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의 아파트 단지 내 하고 있던 데는 어린이들이 오지를 않아요.

그래서 예전부터 경기도 지침도 그랬지만 안성은 지금 계속 국공립어린이집 확충했다고 시장 공약사업으로 계속했다가 새로운 아파트마다 그나마 올해 2개 하겠다고 하니까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따로 따로 거시기하면 안 돼요. 뭐가 좀 실생활하고 밀접된 그런 정책들을 해야 되는데 완전 정책 따로, 실제 생활 따로 이런 것들이 너무 많이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너무 실적 위주 이것하지 말고, 실적도 주민 실생활하고 밀접한 그런 것을 해야지. 좀 안타깝습니다. 어차피 공동주택은 공동주택 법령에도 임대로 우선적으로 할 수 있도록 다 해 놓은 거잖아요.

기존에 있는 사람들 어떻게 할 것인가, 처리를. 이런 고민하고 같이 가 줘야 맞는 것이죠. 내가 이런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안성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참 민원 제일 많은 곳이에요.

어차피 시에 관련된 사람들만이 거의 다 받았어요, 실제 주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에서 여러 번 얘기했으면 그 고민 한 번 더 할 필요성이 있잖아요. 저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제가 미친놈처럼 웃음밖에 안 나와요. 그래서 안성시 공무원들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누가 안성에 오겠어요.

여기 위원님들 다 안성 발전해야 된대요. 어떻게 발전을 해요? 내 식구, 내 집 감싸기와 남의 사람은 배척하는데 여기에 누가 들어와 살아요.

본인들은 그런 생각 전혀 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마지못해 끌려가는 형상의 업무를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려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