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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257회 제1경제관광위원회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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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까지 어렵게 기금으로 우리가 이제 쓸 수 있는 기금이 약 한 500 몇십 억 정도 되죠 과장님. 지난번에 한 500 몇십억 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죠. 그래서 이제 모아둔 500 몇십억 예산 중에 포퓰리즘으로 시장 공약 달성을 위한 억지 조례가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사실은 좀 들거든요.

그리고 이 6월로 정해놓게 되면 본인이 지금 선거가 또 있지 않습니까? 내년도에. 그러면 임기 기간 동안에 내가 이 지금 기금 500몇 십억 중에 상당량의 예산을 쓰고 나가겠다 이렇게밖에 안 보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여기 있는 의원으로서는 좀 더 면밀하게 지금 1차, 2차가 안 나왔다고 하면은 의원님 말씀대로 심각성이 있기 때문에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빠르게 이제 진행을 해보자 이렇게 갈 수도 있지만 지금 1차, 2차가 내려온 지금 2차도 지금 아직 안 내려왔지 않습니까? 2차가 내려오고 나서 우리 지역 경기가 어떻게 회복이 되었는지도 볼 필요도 있을 거고 지원이 안 된 민생이 실제로 어디가 어떻게 있었는지도 면밀한 검토를 해서 이 조례를 만들고 거기에 대한 예산을 만들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도 많은 분들이 문자 많이 보내주십니다.

미래세대의 희생을 전제한 포퓰리즘을 하지 말라 이런 내용으로 그래서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통해서 이거를 쓸 거 아닙니까?

결국에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