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일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티비를 보니까 일본 조그만 현에서 팽이를, 그 현은 팽이 만드는 나무가 좋은 나무들이 있었대요. 그런데 그 팽이를 답례품으로 만들어 갖고 그 현의 특산품이 됐대요. 그런 것처럼 우리 상품 몇 백개 그런 거보다는 꼭 이거만큼은 우리 군에서 알려서 홍성군 하면 그거 이런 상품을 개발을 해야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 제가 보니까 김, 새우젓 이런 게 여러 가지가 많이 있는 거를 봤어요. 그런 거는 많이 알려져 있으니까 과연 우리 홍성군과 딱 맞는 상품이 뭐가 있을까. 그러면 기부자들이 “아, 나 저거 갖고 싶어.” 꼭 비싼 거는 아니어도 작은 거라도 홍성의 옛것을 알 수 있는 거 그런 거라든가 홍성에 인물이 많잖아요.
인물이 많아도 인물에 대한 동상 이런 거보다 애들 그게 뭐예요? 판에다 모양 만들어 끼는 그런 거라든지 특이한 거를 개발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한번 생각해 보셔요, 그런 부분에서.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게 이 기부금을 받으면 이 기금을 어디에 쓸 거다. 나라면 홍성군에 뭐가 부족하니까 그쪽에 써서 우리 고향에 “야, 거기 뭐가 개발이 된다더라.”라든지 이렇게 호기심을 갖고 “그거를 발전시켜야겠지?”해서 우리도 거기에 보탬이 되자. 만약에 조양문을 크게 짓는다면 우리도 거기에 벽돌 하나라도 기부금을 내서 얹어 주자.
이런 조금 독특하다고 그럴까? 그런 어디에 사용할 것인가를 홍보를 해 줘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