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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57회 제1경제관광위원회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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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의원님의 그 말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이해가 되는데 제가 우려스러운 거는 지금 옥포만 예를 들면 사실은 빈 점포가 빠지기 때문에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 데도 사실 별로 없을뿐더러 제 생각에는 그래서 더 앞을 내다보시고 이제 좀 많이 아시니까 앞을 내다보시고 이렇게 이제 조례를 개정한 것 같은데 거기에 하면 저는 사실 좀 아쉬움이 좀 드는 거예요. 그건 나중 문제인데 지금 15개 밀집된 이것도 지금 활성화가 지정 될 수 있는 데가 몇 군데인지가 의문이고 그것도 한데 이게 돼서 점포가 많아져서 더 다음 걸 할 수 있는 것까지 생각해서 한다는 게 그건 사실 용역 끝나고 그 이후에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좀 아쉬움이 좀 드는 거예요.

사실은 옥포도 그렇고 이 골목형 이 조례 때문에 억수로 뭔가가 달라질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진짜 많습니다. 중요한 건 조직이지 않습니까?

상인회 조직이 잘 되어야 공모사업도 할 수 있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결국 사람 없는 조직 상인회가 잘 조직되지 않는데 우리가 지정이 된 이런 데가 저는 그런 걱정이 사실 좀 크거든요. 이렇게 규모를 크게 하고 나중에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 이건 나중 문제고 그래서 좀 걱정이 되어서 이제 한 발 앞서서 조례가 자꾸 빠른 시간 내에 이제 개정이 되는 것들에 대한 우려가 있어서 한꺼번에 되고 뒤에 또 보니까 이거를 또 10개로 하려고 하는 다른 의원들의 또 개정의 여지가 있다는 얘기가 또 있더라고요. 사실 좀 그런 아쉬움도 좀 사실은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을 하고 있다니 용역에 반영되기 위해서 이제 조례를 개정했다면 제가 드릴 말씀은 없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충분히 좀 부서에서 좀 검토가 좀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아쉬움이 들어서 제가 과장님께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