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볼 때 이런 건 아주 투자대비 승수효과가 훌륭한 사업이다라는 겁니다. 그럼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렇게 우리 맥주가 되면 예산을 삭감 안 받고 일을 추진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길 텐데 그 조건 중에 하나가 제가 캔 맥주 공장을 만들면 얼마 쯤 들겠느냐.
그럼 기존의 우리 생맥주 만드는 데도 캔맥주 자금을 좀 투자하면 연결할 수도 있다, 그 다음 비실마을에도 캔 맥주 만드는 공장이 있다. 거기에는 더불어 병맥도 만들 수 있다라는 시설이 있으면 우리가 1년에 6,000개 정도 캔 맥주 생산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삼 만 개 정도 된다고 보고 최대치를 놓고 봐도 6,000개 정도 같으면 그쪽 공장에서 생산 가능성이 있지 않겠느냐라고 추측되더라고요. 아직 자료를 받지 못했는데.
그쪽 시설은 어떻습니까? 일단 현장파악을 해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