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위원 얼마 전에 제가 환경경영신문 기사를 하나 본 게 있어요. 그 기사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었냐면 “축산농장 대표들은 지역 유지로서 활약하면서 관련 공무원과 정치인들의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의 비판 기사였거든요. 예를 들자면 축산 분뇨에 대한 환경 시설은 대부분 농축산부와 환경부 등에서 지원하고 있는 사업들이 많죠?
그럴 경우에 어떤 일들을 행하고 있냐면은, 즉 예를 들어 10억 원이 투자되는 시설에 정부가 7억 원을 지원한다면 업체는 밀착된 다른 업체와 짬짬이를 통해서 한 5억 원짜리 시설을 하고 또 서류상에는 10억 원 시설을 했다는 식으로 변형시키고 남은 잔액 한 2억 원 정도는 현찰로 뒷돈을 챙기는 이런 행위들이 반복되고 있다라는 그런 비판 기사가 있었습니다. 혹시라도 우리 지역에는 이런 일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