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 말이. 그걸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앞서 위원의 말에 세 필지를 다 구입하는 것처럼 얘기가 돼서 혹시나 나중에 또 한 필지 또 올라오면,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과장님 말씀 중에 좀 아쉬운 건 이런 겁니다.
왜냐하면 이제 이 예산을 누군가는 잘 태웠다고 할 수 있고 누군가는 또 이럴 수 있는데 이제 제가 듣기로는 그 대통령 어쨌든 이 남정마을에서 이걸 조금 뭔가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들이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대통령 오셔가지고 마을에 발전기금도 드린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아무튼 우리 시가 그냥 뭐 억지로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그 마을에서도 원하고 또 제가 알기로는 시가 모르는 동안 그 두 필지가 어떻게 나와 있었던 거예요, 땅이. 그래가지고 우리가 만약에 놓치고 다른 사람이 만약에 이걸 외지 사람이 이 땅을 사거나 했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생각이 제가 들었거든요.
그런 설명들이 좀 되면 이 예산이 이렇게 반영되었을 때 다른 위원들이 이해가 좀 쉽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일단은 어찌 되었든 간에 이 두 필지는 매입을 하고 나면 그 한 필지도 사실은 좀 긍정적인 얘기가 들려와서 아까 과장님 말씀은 화려하게 크게 이런 게 아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도 거기에 한마디 보태고 싶은 건 그 남정마을에 좀 잘 녹아내리게 큰 건물을 짓거나 이런 거 말고 그렇게 좀 계획을 잡으면 좋겠다. 지금 대통령도 살아계시고 지금 여기 다른 위원님 말씀처럼 여기 계신 게 아니기 때문에 혹여 오해나 이런 게 불러올 수도 있기 때문에 좀 그렇게 좀 계획을 좀 잡아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