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금요일에 하니까 금요일, 토요일 이렇게 해가지고 같이 하면은 1부는 애들하고 청소년들하고 2부에서는 이제 그다음날에서는 어른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좀 더 키우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 되면 아마 또 예산이 또 조금 증액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저도 사실은 초등학교, 중학교 때 합창부 출신입니다.
그래서 늘 관심이 많고 이런 데 갔을 때 그 추억들이 결국에는 커서도 이제 계속 머릿속에 남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릴 때 이렇게 거제도라고 하는 좋은 추억을 남겨주면 나중에 커서도 꼭 재방문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502페이지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지역구에 덕포 이팝나무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관련돼서 지금 현재 상처 치료하고 안전보강 관련된 것만 이 예산이 지금 잡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