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46페이지 보면 물금역 주변 정비사업 추진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지금 이묘배 위원님께서도 말씀주신 것처럼 거기는 굉장히 복잡하고 여러 대중교통, 택시, 개인이용자 이렇게 엉켜있는데 우리가 이게 KTX가 정차한 게 벌써 2023년 12월입니다, 그죠.
지금은 2025년 6월입니다. 그래서 거의 1년 반 만에 이런 것들이 이 정도라도 정비된 게 다행이기는 하지만 사실은 KTX가 정차하기 이전에 이런 물금역 주변에 정비가 완료가 됐어야 된다, 그때부터 지속적으로 했는데 이게 너무 늦어졌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우리가 대중교통이라든지 도시철도,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완공될 수 있을 거고 동남권 광역철도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들어온다고 준공되기 이전에 그 주변 인프라는 이미 갖춰져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물금역 주변 정비는 어느 정도 완료가 됐는데 우리가 물금역사 개량사업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4대6 정도 해서 우리 양산시가 40% 정도 부담을 하죠? 공사 총 120억 규모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KTX 이용객이 하루에 한 1,000명 정도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