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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257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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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군데 더 되는 거고요. 그래서 이렇게 해봐야 지금 274군데에다가 18군데밖에 안 됩니다. 300군데도 안 됩니다.

사실 우리 소상공인이 얼마나 많습니까? 여기 계신 다른 위원님들은 소상공인이 맨날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이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고 하셔야지 정책적인 부분에만 목소리를 내시는 게 사실은 안 맞다 저는 사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조선업이 지금 활황입니다 사실.

근데 실질적으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이유는 과장님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1차적으로 외국인 근로자가 사실 많이 늘어남으로써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면서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그분들이 250~300만 원을 벌었을 때 거기의 상당량을 자기 나라로 지금 돈을 다 보내고 있습니다. 내국인이 우리가 있었을 경우에는 우리가 예전에 ‘개도 만 원짜리 물고 다닌다’ 할 정도로 거제시가 활황일 때도 있었지 않습니까?

거기에 버금가는 지금 호황기지만은 지역 경제가 사실은 안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서도 주 52시간 그리고 최저임금으로 인해서 TV 시장님 포럼에도 나오셨지 않습니까? 청년들이 일하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52시간 묶어놓는 바람에 한 달이면 곱하기 4를 하면 208시간밖에 되지 않지 않습니까?

최저임금 하면은 250만 원도 못 받습니다. 청년들이 용접이랑 기타 어려운 일들을 하기에는 밖에 이제 편의점에 일을 해도 최저시급 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청년들이 일하기 힘들고 그러다 보니 업체에서는 외국인을 자꾸 이제 수요로 데려올 수밖에 없는 이런 현상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좀 마련을 해야 되고 지금 아마 과장님도 외국인들이 지역 물가를 지금 지역 경제에 소비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아마 고민하고 있는 걸로 전에 한번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고민하셔서 실질적인 정책으로 담을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이 좀 전체적으로 좀 한번 큰 틀을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견 좀 주십시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