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8회에 대한 부분도 10회 정도 연장을 해 주시면 그 상황이 그렇더라고요. 브라보택시를 부르는 분들만 부르고 또 이용을 안 하시는 분은 전혀 안 하시고 그러다 보니까 마을 이장님이 갖고 있는 티오 몇 개 좀 받아 쓰고 이런 식으로 하던데 어쨌든 안 하는 사람들은 안 부르게 돼 있어요. 10회 20회를 하더라도 안 하는 사람들은 안 부르기 때문에 예산 낭비에 대한 개념은 아니고 오히려 더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한번 그 부분을 검토를 좀 해 주십시오. 횟수 확대, 시간 연장 그리고 가구 수가 좀 작은 가구 수라도 브라보가 들어가서 기존의 개인택시하시는 분들이 일할 수 있는 배경을 좀 만들어 주시는 부분, 개인택시 업계가 5개면 지역에 택시하시는 사장님들 이야기로는 거의 수익이 절반 정도 지금 작게 올라온다 라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과장님은 개인택시 업계도 챙기고 주민도 챙겨야 되는 입장이시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