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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270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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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바로 그 부분을 저도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운영에 대한 부분은 얼마든지 부서에서 조정도 가능하고 계속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고요. 하모콜버스가 도입되면서 농촌 지역에 어떻게 보면 이런 지역경제기반이 조금 흔들리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방금 과장님 말씀 주신 것처럼 이 택시업계에 대한 부분인데 과에서 계획한 대로 개인택시조합에 할당을 주고 그러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개인택시 기사님들 중에서 또 하모를 타시면서 자연스럽게 개인택시도 조금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으로 흘러가면 참 좋겠지만 개인택시를 하시는 분들이 또 사실은 하모를 잘 안 타려고 하시는 경향이 많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아무래도 개인택시는 좀 더 자유롭게 본인의 일정대로 일을 하시다가 하모콜버스를 타는 순간 얽매여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또 좀 조심스럽고 걱정도 되실 거고 이런 부분이 있을 건데 이게 5개면 같은 경우는 또 5개면을 베이스로 해 가지고 개인택시 운행을 하시는데 지금 하모콜버스가 두 달 정도 시행이 되고 있는데 하모콜 버스가 진행되면서 직접적인 수익에 타격을 입고 계신다, 과장님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저도 늘 5개면에 다니지만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하모콜버스를 한 분이 타십니다. 그런데 30분 뒤에 또 눌러버리면 하모콜버스가 2대 줄지어 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치 과장님 말씀처럼 콜택시 부르듯이 막 불러버리니까는 줄짓는 현상도 발생하고 한 분 태워 가지고 진성까지 왔는데 또 벨 눌러버리면 다시 또 넘어가야 되는 이동 간의 문제도 좀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그런데 시민들이 너무 만족하시니까 이 부분을 참 조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제가 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아까 브라보택시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모콜하고 브라보하고는 좀 중복되는 느낌이 있는 사업이라고 보여지는데 브라보택시도 앞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 있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