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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295회 제6행정복지위원회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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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관광객들 오면 홍성군을 알릴 수 있고 홍성군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이 관광해설사임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하실 때 회의 같은 경우도 안내소를 비우면 안 되기 때문에 근무 외에 하라고 한다고 하셨었어요, 그렇죠? 그렇다면 우리 국장님 말씀을 총종합해 보면 약간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한두 분이 오더라도 관광사가, 해설사가 있어서 그거를 안내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관광객이 별로 없기 때문에 줄였다.

그 시간이나 그런 곳에 있으면서 또 역량 강화를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남당항에, 지금 남당항 폐쇄됐습니다. 그렇죠?

남당항 같은 경우 지금 관광과에서 심혈을 들여서 만들어 놓은 곳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곳을 돌아보면서 본인들의 역량 강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관광객이 없다는 이유로 폐쇄시키고 근무 일수도 줄였습니다. 이런 부분 다시 또 재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부분 넘어가고요. 제가 자료를 받은 것을 보면 우리 꼼꼼하시고 친절하신 대리님께서 저한테 자료를 갖다 주실 때 며칠, 며칠 몇 시까지 저한테 자료를 주셨어요.

그 띠지까지 제가 하나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저한테 자료를 주신 거 보면 질문드리겠습니다. 해설사들 활동비 드린 거 있어요.

이정희 외 세 명이면 몇 명입니까, 총?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