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13.8km라면 이게 3m 폭으로 한다고 그래도 사실 예산이 많이 들어가긴 합니다. 물론 수도사업소의 1년 예산 쓰는 건 있겠지만 앞으로는 수도… 이 상수도 매설할 때 이 아스콘 포장까지 할 수 있는 거는 마무리할 수 있는 것까지 예산을 좀 확보해서 할 때 해 줘야지 이게 1년 지나 2년 뒤 안 해 놓으면 사용하시는 분들은 거기에 상당한 불편을 갖고 있는 거예요. 왜?
좀 편한 길을 다니다가 이 턱이 져 가지고 본인들이 어려우니까 거기에 대한 불만을 상당히 갖는 거거든요. 왜 안 해 주느냐고… 저희들이 사실은 의원님들이 그런 민원 받고 다른 도의새마을을 통해서라도 그쪽에 우선 포장해 주는 경우 그런 것도 사실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 미포장 지역에 대해서는 올해 안에 어떻게 해결이 다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