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70회 제3경제복지위원회2025-11-26

윤성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만약 제가 이 업무를 추진하면 기존에 있는 민간공공놀이시설에 공문을 보내가지고 ‘우리가 이런 시설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면 피해가 약간 예측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인센티브로 해서 보강해나가겠다’ 이런 것들이 있어줘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소상공인들이 너무 힘들어가지고 이 놀이시설도 갈수록 힘들고, 옛날에 민간이 하던 장난감대여점 이런 것들이 다 사라졌거든요.

그래서 공공으로 하는 건 좋은데 기존 생활을 어렵게 영위하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예를 하나 들면 작은 소규모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대형마트를 쉬게 하는 딱 그겁니다. 앞으로 저는 이런 공공놀이시설이 생기면 조례까지 만들기 때문에 추가로 늘어날 계획이라 보거든요.

추가로 늘어날 확률이 많다고요. 왜냐하면 이게 오픈되고 나면 인기가 엄청 많을 겁니다. 그럼 수요는 늘어나는데 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 동네도 해달라 여기도 해달라 요청이 있을 거예요.

행정은 시민들이 요청하면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다 아닙니까? 그리 되면 기존에 있는 소상공인들한테 먼저 예의를 갖추는 그런 게 필요하다는 겁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