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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57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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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이제 업체의 상황도 다 이해하고 사실은 제가 기억이 나는, 이건 제 단편적인 기억입니다. 우리가 고현항을 매립할 때 진짜 끝에 가서 찬성했던 이유는 이 문화공원때문이었어요. 시민들한테 이 1만 평을 돌려준다 그러면 좋다 이랬던 기억이 제가 나는데 지금 제일 후순위가 지금 일부 밀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업체 상황이나 계속해서 제가 이제 4년 동안 시의회에 있으면서 제일 안타까운 부분이 그럼 이렇게 임시 조성하는 데는 우리 시비를 들여서 할 수 있는데 그러면 공원 조성에는 과연 뭐 업체의 약속이기 때문에 이렇게 저는 거기에 대한 제가 좀 생각들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그럼 과장님 생각은 원래도 주차장이 생기고 하면 여기가 이제 다시 뭐 어떻게 꽃밭처럼 공원으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과연 거기를 편하게 250면을 지상에서 쓰던 사람들이 나중에 그걸 없애고 지하로 가고, 지하로 생기든 어쨌든 간에 주차면은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게 우리 시민들의 생각이기 때문에 그때 이건 문화공원 조성이 먼저였는데 상황이 그래서 임시로 썼다가 다시 돌린다고 했을 때 과연 시민들이 “아, 맞습니다” 이게 될까 난 좀 의문인 거예요. 주차장을 쓰는 거를 문화공원 돌리는 거에 더 애로가 생기지 않을까, 국장님이 답변을 하시겠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