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들은 저는 크게 지적사항이 아니라고 봐요. 그런 부분들은 시공을 하다 보면 방화문이나 이런 거는 물론 도리어 민간인이 했었을 때 관에서 준공허가를 내 줬겠습니까? 관과 관이 하다 보니까 준공허가를 그냥 안일하게 내줄 수 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그렇게 하면 안 되겠죠, 그죠?
관은 민간인보다 더 솔선수범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 부분은 당연한 지적사항이고 더군다나 방화문 이런 것은 다들 결과적으로 안전하고 관련되는 거잖아요? 또 나중에 다른 시의원님 조금 질의가 있겠지만 그 부분은 제가 빼고 하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최고 큰 문제점은요, 이건 것 같아요.
저희들이 작년도에도 이야기했고 준공검사하기 전에 진주시 도시환경위원회 하고 공공시설추진단하고 여러 가지 마찰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도 나름대로 토론회도 실시하고 했는데 실제로 주 내용은 이건 것 같아요. 설계변경이 요구되었으므로 당초 설계용역 사업자의 재정상 문제로 설계변경 업무를 수행할 수 없었던 사항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건축가와 면담을 통하여 최소한의 비용으로 실시설계 변경을 시행함으로써 공간적 상징성과 예술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고 이렇게 취지의 답변을 했다고 관계 공무원들은 감사 위원에게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하지만 감사에서 뭐라고 한지 압니까?
이를 검토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진주시의 답변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되어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그만큼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작년에 얼마나 이걸 가지고 이야기를 했습니까? 전체적으로 제가 이 건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너무나 많습니다.
결국은 감사결과 지적사항에 이 이야기도 나옵니다. 아까 그런 것보다는…… 제일 처음에 저희들이 의회에 들어오기도 전에 2022년 2월 16일 해당 사업의 착공일 이후 같은 해 6월경 저희 시의원 들어오기 전입니다. 실시설계용역 결과물인 것이 부조화롭다 여기서부터 제가 볼 때는 문제가 됐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공모설계를 해가지고 했던 반달형 그걸 은연 중에 슬쩍 바꿨습니다, 그죠? 여기서부터 제가 조금 전에 나열했던 우리나라 대표성을 가지는 그분을 모셔서부터 여러 가지 이야기가 진짜 나옵니다. 이 이야기는 아마 저희들이 작년에 수 없는 속기록으로 했기 때문에 아마 남아 있을 겁니다.
거기서부터 문화재 현상변경허가 공원조성 변경 및 도시계획시설 변경 전부 다, 1일 기준대가표도 2020년 걸 해야 되는데 2015년도 걸 기준해 가지고부터 전반적으로 왜, 그렇게 해야만이 10억짜리 공사와 20억짜리 공사를 두 개로 나눠 가지고 산출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적정 했다고 다 나와 있어요. 그래서 진주대첩광장을 실질적으로 진주 시민들과 진주시의회와 집행부와 같이 박수를 치면서 축제의 분위기에서 작년에 9월 27일인가 아마 그때 솔직히 해서 준공식을 가져야 되는데 반쪽짜리 그리고 또 한편에서는 시민단체에서는 플래카드를 갖다 붙이고 소란스러웠고 이런 부분들이 많이 아쉽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그래서 어떤 한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가다 보면 저는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보거든요.
저는 지금도 왜 그 당시 공모사업까지 해갖고 설계비까지 줬던 반달형 그 내용을 어떤 분이 그걸 추천해서 아까 이야기처럼 부조화스럽다고 해서 그때부터 설계변경을 해갖고 지금 저렇게 지금 현재 호국마루부터 이상한 형태가 나왔는지 참 지금도 저는 의아합니다.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요, 그죠? 언젠가는 저는 알게 될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