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단장님, 119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을 해가지고 진주의 경관이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공원 건축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라든지 전문가의 의견을 취합하기 위해서 이 제도를 만들었는데요. 그래서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완료는 44건이고 진행 중인 거는 45건이고 이런데 여기에 구성원들을 보면 총괄계획가 한 분과 공공건축가 27분이 계시는데 교수님 건축사 기술사 전문가 건축 전문가들만 계세요.
여기서 문제가 생긴 게 어떤 거냐 하면 단일 건축물 하나를 보면 완성도가 높다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진주시의 문화나 환경이나 이런 부분들하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부분은 그걸 점검할 수 있는 전문가는 안 들어가 있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시내 중심지에 진주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일 큰 문화재죠, 그죠?
주위에 공공건축물을 만약에 세운다 라고 한다면 문화적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를 같이 가미해 가지고 건축물이 들어서야 된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단장님 동의가 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