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70회 제4경제복지위원회2025-11-27

윤성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요. 과장님 답변하시는 걸 보니까 이쪽에 많이 공부하고 계신 것 같고, 또 많이 신경을 쓰시는 것 같아요. 우리가 진주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오늘까지 계속 이야기하는 청년 유출해서 인구 빠지는 것, 인구청년정책관하고도 계속 이야기하는 게 이런 이야기거든요.

여기가 인구유출을 막는데 제일 중요한 이야기들입니다. 그리고 기존에 있는 기업통상과에서 기업들을 지원하는 일, 요즘 그것 잘 하고 있습니까? 각 기업을 찾아가서 애로사항 청취하는 것?

그분들도 전화해서 하는 이야기가 자기들이 기업을 그리 오래 했는데 기업통상과도 아니고 일반과에 와서 무슨 애로사항이 있는지를 물어보는 것 너무 감동을 받았다는 거예요. 도와주고 안 도와주고의 문제는 나중에 문제예요. 와서 물어본다는 것 자체가.

그것도 경제복지위원회에서 지난 몇 년을 정책제안을 줘가지고 각 부서에서 그걸 가져가서 애로사항을 들고 와서 기업통상과에 줘서 각 부서별로, 예를 들어 행정직이 아닌 사회복지직도 가서 조사를 해올 정도니까 굉장히 바람직하다. 그래서 세금 내는 보람이 있다 이런 이야기까지 하거든요. 그래서 이것하고 그것하고 연계해서 가야 되니까.

그다음 한 가지 상평산단에 조건완화로 정비공장이 합법화된 게 있는 모양이대요. 거기 관련 상위법이 무엇 때문에 그런 겁니까? 어떤 상위법, 킬러규제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