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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70회 제4경제복지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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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윤성관 위원입니다. 508페이지에 모태펀드 관련해서 출자사업 33억 3,000만원, 248페이지 중소기업 육성기금 이전보전하고 진주시 모태펀드 출자사업, 이것 올해 추경에 올려가지고 하다가 내년에도 이리 추경에 올릴 일이 생기겠더라고요.

어제 매일경제에 보니까 ‘경남 1조원대 펀드조성 창업거점 될 것’ 이래 가지고 언론에 나왔어요. 아주 거창하게 나왔던데, 기사내용을 읽어보니까 제가 지난 칠팔 년 동안 이야기했던 내용이 그대로 다 들어가 있어요. 제가 쓰는 단어들이.

그 중에 이번에 핵심적인 게 이거대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창업지원기능을 강화하겠다, 경남창업통합지원센터를 묶어 가지고 정보의 접근성을 강화시켜 가지고 창업자가 어느 기관을 방문해도 바로 다 알 수 있게끔 만들겠다, 이것도 지난 몇 년 동안 제가 우리 도의원들이랑 무슨 일이 있으면 이런 이야기를 자주 했는데, 그럼 우리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1조원대 펀드를 만드는데 거기 추가로 창업기업에 도는 내년까지 누적 1조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그 이후에 4,000억을 마련해서 전략사업투자를 한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게 뭐냐하면 도는 경남의 산업기반과 연계한 미래첨단 및 콘텐츠 창업기업 100개사를 집중 육성한다, 그럼 이돈 가지고 경남 전체에 뿌리겠다는 건데 거기에 주로 눈에 띄는 데 이겁니다.

우주항공, 방산, AI 분야를 비롯해서 지역정체성에 맞는 창업까지 그다음 대상을 넓혀서 사업화해서 기획부터 기술보호, 판로개척 전 과정에 지원한다 이리 되어있거든요. 그럼 사실은 지금까지는 이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리시하고 연계는 되어있는데 혜택은 진주시가 별로 보는 게 없었는데 경상남도에서 이 큰돈을 가지고 컨트롤타워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 맡기겠다 이 이야기거든요. 그럼 우리는 지금까지 유대강화를 해왔던 부분을 더 집중해서 올려 가지고 이 금액들이, 저는 모태펀드 투자하는 건 당초예산에도 잡아야 되고 필요하면 언제든지 1차 추경 2차 추경에 얹어서 여기에 올라타야 된다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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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