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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205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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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제가 이런 말을 하냐면 정말 우리 언론을 통해서 보도된 내용을 본다면 양산이 많이 뒤처져 있다, 후순위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법정문화도시 지정도 우리 2023년도에 종료됐지만 그 사업이, 김해가 최초, 경남 유역 최초로 지정이 되었고 그리고 그것도 200억입니다. 국비 100억 그리고 시비 100억입니다.

그러나 김해만 선정된 건 아니잖아요, 그죠? 밀양도 있고 창원도 있고 경남에서 정말 많은 지자체에서 이렇게 선제적으로 이렇게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서 이렇게 됐고 그러나 우리 양산시는 우리 부서의 잘못은 아닙니다. 저는 생각할 때는 문화재단이 늦게 출범하다 보니까 우리가 이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의 출범이 늦은 것은 우리가 작년에 많은 의논을 거치고, 그죠? 우리 의회에서도 부결시켰던 부분도 있지만 이런 부분들이 소통 또 준비 과정이 아직까지 많이 미흡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문화재단을 제가 지적을 했던 이유고 지금 현재 우리 문체부의 사업도 지금 있지 않습니까?

우리 지금 현재 전 대통령께서 공약으로 내걸었던 중에 문체부에서 지금 권역별 7곳을 지정하는 그것도 있지만 경남에서도 진주가 지정이 되었습니다. 유일하게. 그것 또한 3년 동안 200억이 투입되는 어떤 공모 사업입니다.

우리 시는 도전도 못하고 있고, 그죠? 전혀 준비가 되지도 않았고 진주 또한 2019년도에 보니까 조례 제정을 통해서 철저하게 준비를 거쳐서 이번에 이 문체부 공모사업에 지정이 됐거든요. 그러나 우리 시가 계속해서 이렇게 뒤쳐진다 이렇게 할 수는 없겠죠, 그죠?

그렇지만 우리 시도 노력했습니다. 우리 하나 있죠? 윤현진 우리 선생님의 유품, 유품이 우리 부서에서 박물관 관장님하고 같이…….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