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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205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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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간헐제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직접 그 주위에 주차장이 엄청 준비돼 있습니다. 거기에 가보면 충분하게 멀리서 버스가 셔틀버스 다니고 평지이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거기는.

그리고 또 주차장이 한두 군데 부산에서 오는 쪽에 사람하고 또 양산에서 오는 사람 또 다른 데서 오는 사람들 전체가 주차장이 다 분리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 차이점이 있고 그리고 우리 같은 경우는 이제 외부 사람이 만약에 그 위에서 자고 우리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그런 것 같으면 충분히 할 수는 있어요.

예를 들면. 그러나 재야의 종 끝나고 나면 한 1시 반 정도 집에 다 돌아갑니다. 공무원들도 똑 같습니다.

공무원들도. 그러면 4시 반에 일어나야 됩니다. 준비하기 위해서.

혹시나 늦게 오면 차가 이제 못 올라갈까 싶어서 그 정도로까지 우리가 1월 1일부터 마음을 졸여야 되는 어떤 그게 무슨 큰 도움이 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충분하게 우리가 시민안전기원제라는 그 표현은 굉장히 좋습니다마는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또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도 그렇고 또 내려오는 길마다 모든 게 또 얼 수 있는 조건도 충분히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해는 눈이 와버리면 아예 못 갈 수도 있는 거고 그래 봤을 때 깊이 한번 우리가 정말로 이거는 깊이 한번 생각을 해서 우리가 또 재야의 종도 치고 하니까 거기에서 전부 다 안전 기원을 하고 서로가 어떤 수고했다 그러고 이제 헤어지게 되면 그게 더 낫지 않겠나? 그거는 깊이 한번 고민하시기를 국장님 혹시 고민하시고 이거는 한 번쯤은 언젠가는 한번 고민해 봐야 됩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