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강태영 의원 발언
위원 우리 행정과에서 앞서 말씀하신 것 중에 별정직에서 이제 자리가 또 하나 남아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그런 것도 우리가 필요하다면 좀 집행부와 협의를 해서 파견을 받든지 전문 인력을 개방형 인재를 뽑든지 해야 될 필요도 있어 보이는데 결원에 대해서만 지금 충원을 한다라는 계획은 맞지 않고요. 현재 우리 시의회가 사무국 직원이 대폭 증원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인원 가지고 우리 의원님들의 전문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어떤 전문가도 없는 현실이고 현재 우리 사무국 정원이 31명인데 의원 한 명당, 의원 한 분당 직원 수가 1.6명입니다. 1.6명. 우리 19명 의원님들 중에 직원 수가 1.6입니다.
예를 들어서 서울시의회 3.8명, 중구 3.4명 지금 다른 지자체를 살펴보셔도 의원당 직원 수가 3점대로 가고 있습니다. 최소한 2점 후반대로 가고 있는 데도 많고요. 1.6명, 다른 분들이 의정팀, 총무팀, 전문위원실, 우리 정책지원관은 2분의 1, 2명당 의원님들 두 분당 이제 한 분이 맡기는 하지만 지금 이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렇게 중요한 결산에 전문 인력 하나 없다는 의회가 말이 됩니까?
이런 부분을 짚지 않는다면 사무국에서 우리가 의원님들이 필요한 거는 누가 알아줍니까? 이 얘기에 대해서 우리 지금 특별위원회 맡고 있는 본 위원장이 얘기하지 않으면 누가 얘기해 줍니까? 우리 사무국에서는 의원님들이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인원이 적아서, 사람이 없어서, 전문성이 없어서라고 치부하고 넘어가기에는 너무 많은 세월이 지나지 않았습니까? 인사권 분리된 지 몇 년 됐습니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