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예, 제가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과장님께서는 이 부분을 꼭 좀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는가 하면 지금으로부터 만 5∼6개월 전에부터 제가 매립장사업소에 지금 심각한 문제가 있다.
그래서 제가 명시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열심히 하시는 공무원분들께서 좀 그럴까 싶어서 에둘러서 표현을 했는데, 에둘러서 한 표현을 직접적으로 알아 듣지도 못하고 지금까지 온 것 같아요. 무슨 소리인가 하면, 지금 매립장사업소에 보면 소화조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음식물에 들어가면 다 우리, 여러분들이 먹고 버리는 음식물입니다.
들어오면 소화조에서 쉽게 이야기해서 음식물을 소화조에 붓습니다. 부으면 이걸 침체를 해서 여기에서 물은 물대로 빠져나가고, 나머지는 퇴비화시켜서 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우리 매립장에서는요, 표현을 써서 뭣하지만, 엄청난 환경적으로 위법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 소화조 기능을 전혀 안 하고 바로 그냥 상평, 그리고 상대배수장으로 물을 빼서 바로 보내버립니다. 환경단체에서 알면 난리 납니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