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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7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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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보면은요, 그 주식회사 원청업체가 하도급을 줬는데 하도업체가 부단하게 진주시감리단에다가 요구를 합니다, 1차적으로. 요구를 하는데 그러면 제가 알고 있는 방식은 감리단에서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이 설계내역에는 이것이 너무 과하다, 그러면 백업을 시켜줘야 됩니다. 백업을 시켜주면서 이렇게 해서 다시 가서 오세요.

하면은 다시 가져와서 수정해서 올라가야 됩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요, 주식회사 하청업체에서 올려주면 감리단에서 올려주는 자료를 백업을 시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그냥 다음에 가자, 다음에 해줄게, 그래서 1차 기성을 갑니다.

그래서 업체는 울며 겨자 먹기로 또 공사를 시작합니다, 설계 내역에 없는 거까지 품셈을 넣어서. 쉽게 이야기해서 크레인이 공사를 시작하는 데 자재와 모든 거를 나르는 데 크레인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설계내역에 보면 크레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크레인이 없습니다. 그러면 자재를 인부들이 지고 나를까요? 두 번째,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는요, 펌프카가 꼭 필히 필요합니다.

그런데 펌프카가 32m로 설계돼 있어요. 전장 앞에서부터 끝에까지 펌프카가 최소한 얼마 정도 있어야 되냐면 최하 60∼65m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설계상의 그때 국장님께서 9월 말인가 10월 초에 업무 회의를 했던 거 제가 봤어요.

공공시설추진단장 정봉호님도 그날 참가를 했대요. 설계 거기에서 보면 그 당시 설계할 때는 전면에서 다 할 게 아니고, 오른쪽에 있는 지금 현재 아파트 쪽에서 가서 콘크리트 타설하고, 왼쪽에 가서 타설하고, 뒤에 산으로 가서 타설하고, 지금 우리 머리 속에 생각을 해봅시다. 국장님, 지금 현재 구조로 봤을 때 동부시립도서관이 펌프카가 뒤로 올라가서 타설할 수 있는 구조가 됩니까, 처음부터?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