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205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7

김석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렇죠. 이 동네 가면 먹거리에 트로트 가수에 지역 합창단에 시립합창단 와서 공연하고 특색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울주는 12개 울주 읍면에서 주민들이 해서 각기 다르게 이 동네 가면 이 시기에, 이 동네 가면 9월달에 한마음축제가 이 주제로 하고 이 동네 가면 다른 주제로 하고 이렇게 서로 협의해서 주민들 간 서로 협의해서 올해는 우리는 트로트가수 하겠다.

우리는 샹송을 하겠다. 우리는 클래식을 하겠다. 이런 식으로 변화를 줘서 인근 주민들도 함께, 예를 들면 웅상 4개동이 각기 다른 프로그램을 축제에 주제화한다고 그러면 그 효과가 더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덕계, 평산동 같은 경우에 각각 마주보고 있는 데서 같은 유형의 축제를 연달아서 하는 것은 맞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올해 덕계동에서 클래식 음악을 위주로 음악회를 했다. 그러면 평산동은 다른 류의 이런 걸 해서 상호 주민들이 참석할 수 있는 범위를 확대해 주는 게 더 좋다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물금읍장님께서 본 위원의 생각이 좀 읍면동장님들이 보기에 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 한번 답변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