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70회 제6경제복지위원회2025-12-04

오경훈 의원 프로필 보기 →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질의할 게 있었는데 바로 드려야 되겠네요. (웃음 소리) 윤성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저도 같이 맥인데, 저는 도시주택국에 말씀을 드리려고 사실 하는 건데 원래 공공주택 택지자체가 비수도권에는 진주만 되었습니다. 이게 뭐였냐 하면 그때 당시 2022년도 대통령 선거에서 양당에서 대통령 공약을 했던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윤석열 정부가 탄생하고 나서 뉴홈 프로젝트 10만호를 양성하는 건데 이 사업이 뭐냐 하면 베드타운의 일종입니다.

원래 사업은요. 그때 당시 우리와 같이 되었던 데가 평택, 파주 이런 데 되었는데 평택 같은 경우는 제가 질의하려고 한 건 아니라서 32,000호 정도, 그러니까 거기에는 파주 평택에서 강남 수서까지 들어올 때 GTX A C가 물리기 때문에, 그래서 수도권 내 20분에서 25분 사이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베드타운으로서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랬는데 비수도권은 진주만 되었다고요.

저는 그때도 왜 이걸 우리가 꼭 지정할 수밖에 없었는지, 아니면 구도심에 이걸 차라리 지정해서 조금 힘들더라도 재개발 재건축과 연결해서 동네로 들어오든지 했어야 되는데, 여기는 업무시설은 들어가지만, 이걸 그때 당시에 모 국장님이 전체의원들 간담회할 때 ‘바로 확정났습니다’ 하고 우리한테 발표하고 바로 끝났거든요. 그때 제가 질의를 했던 것이 이건 누가 결정하신 거냐, 그러니까 시장님하고 국장님하고 담당자 3명밖에 몰랐다. 이건 보안에 붙였다.

그래서 제가 진주 미래를 결정하는데 세 분이서 의사결정을 하셔도 되느냐 라는 이야기를 드린 적이 있었어요, 저는 깜짝 놀라 가지고. 지금은 개발이 되었기 때문에 빨리 하자는 주장도 있으시고 한데 저는 이 사업에 있어서 이걸 하자 말자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업무시설하고 공공부지 공동택지 자체를 혁신도시하고 물리기 때문에, 아까 국장님 말씀도 지금 현재 혁신도시특별법은 부지 내에 하데 되어있어요. 진주에는 부지가 없잖아요?

지금 우리가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부지가 있습니까, 혁신도시 내에? 시유지가 있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