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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70회 제6경제복지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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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옛날에 1,200억 1,500억 이런 시절도 있는데, 우리과가 신설되는 거거든요. 지금 우주항공사업단, 그다음에 우주항공산업과 이리 이름이 바뀌면서 기업투자가 팀이 되어 사실상 다른 시군에 비해서 우리가 조직이 열악했거든요. 저는 계속해서 투자유치하는 전담직원도 늘려야 된다.

또 그 대우도 늘려야 된다. 필요하면 유치를 좀 더 혜택을 제공해서 사람도 새로 구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늘 하고 있는데 부족하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인구규모와 조금 전에 여러 위원님들 정주여건을 이야기하셨는데 인근 시군에 비해서 서부경남에는 우리 정주여건만큼 따라올 시군이 없거든요.

그런데 앵커기업 한 개 때문에 다른 기업에 조금 빠지는 게 있는데 지금 우리 유치금액이 현저하게 작거든요. 경상남도를 놓고 봐야 돼요. 내가 자꾸 인근의 옆에 시만 들먹이니까 거기에는 앵커기업이 있어서 우리가 실적이 작다 이해해 달라 이리하는데, 경남도에 기업투자 유치금액이 10조예요. 10조.

그럼 그 비율로 프로테이지를 치면 우리는 너무 약하거든요. 그래서 옆에 인근에 앵커기업이 있어서 우리가 기업유치해오는 게 열악하기 때문에 이해해 달라 이리 해서는 안 되거든요. 그럼 우리가 맞춤형 투자유치 정책도 수립해야 되고 기업유치 인센티브도 제공해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는 다른 데보다 조금 더 공격적인 뭔가가 만들어지려고 하면 이번에 투자신설과가 전용과가 생기면 그 생김에 따라 지금의 정책들이 달라져야 된다고 보고 금액도 많이 올라야 된다고 보이거든요.

거기에 대한 우리 국장님은 이 분야에서 제일 많이 아시니까, 또 원스톱 지원체계도 구성하는 그런 체계 아닙니까? 그럼 배 이상 올라야 되거든요, 목표액이. 목표만 그리 잡는다기보다는, 제가 좀 무리한 요구를 하는 건지?

어떻는지? 어떻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