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들어 가셔도 되겠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지금 현재 과장님께서는 새로운 길로 가시겠지만 기후대기과와 환경정책과가 또 하천팀에 종사하는 팀장이나 팀원들은 건설하천과라는 새로운 또 과가 생깁니다, 그죠? 2년 몇 년 만에 다시 또 생기는 것 같은데 그래서 조직에 대해서는 또 집행부에서 알아서 할 일이지만 왔다 갔다 하는 과정에서 충분하게 직원들도 힘들 수 있다.
그리고 가축분뇨 건에 대해서는 환경정책이기 때문에 그리고 수질개선에 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하수종말처리장에서도 제가 알기로는 이런 부분 가지고 낙동강유역 환경청에서 혹시 패널티라든지 상당히 당하고 있지 않나 싶어서 선제적으로 제가 질의를 해 봤던 겁니다. 그다음에 682페이지 한번 봅시다. 신현국 위원님이 682페이지 하단, 하기에 내가 가슴이 뜨끔했어요.
내가 좀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국가하천이 아니고 소하천을 물어보기에, 저는 지방하천과 소하천은 안 하고 국가하천을 좀 묻도록 하겠습니다. 국가하천 유지보수 사업에 4대강 외 해 가지고 내년에 19억 잡혔다, 그죠? 약 8억 정도가 증액이 되어 올라 왔다, 이 사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