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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270회 제6도시환경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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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시도가 완전하게 잠겼잖아요? 그래 놓으니까 그 당시에 방촌마을로 가려고 그러면 이 둑길로 차를 올려가지고 둑길을 타고 방촌까지 가는 상황이 벌어지더라고요. 그런데 방촌지역에 있는 주민들 이야기로는 비가 많이 오면 수시로 도로는 좀 잠긴다, 그때 과장님 차도 2대 폐차한 거 아시죠?

완전히 도로가 침수돼 가지고 차가 지붕까지 잠겨 버리는 바람에 두 대 폐차를 했는데 이 둑방 꽃길도 꽃길이지만 사실은 그런 위험이 있을 때 둑방 길을 통해 가지고 차량이라든지 사람이라든지 정상적으로 갈 수 있어야 되니까 지금 방촌에서부터 삼 사백 미터는 도로포장을 해 놨고 이후로는 면사무소까지는 포장이 안 돼 있는 상황인데 이 공간 같은 경우는 물론 좌우측에는 꽃길조성을 한다 하지만은 메인 둑길은 한번 찔끔찔끔 이렇게, 주민참여예산 가지고 한 게 작년에도 주민참여예산 갖고 일부 하고 또 올해 일부 하고 이런 식으로 주민들이 하고 계신데 이거는 주민참여예산 가지고 해야 될 사업이 아니고 환경과에서 한번, 500m 정도 남았을 겁니다. 그 전 구역을 포장을 좀 해주시든지 해 가지고 침수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주민들이 둑길을 이용할 수 있게, 그리고 주민참여예산 같은 경우는 꽃길을 조성한다 하지만 이 포장도 내년도에 풀사업비나 이런 접목할만한 사업비가 있으시면 하천 몇 미터 돼도 안 합니다. 계속 주민들이 경상남도 특별교부세 받아서 200m 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시에서 일괄적으로 포장을 해 주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챙겨 봐 주십시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