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번에 우리가 신안군에 갔다 오면서 내가 느낀 건데 신재생 에너지 관련해서 이제 물론 거기는 이제 햇빛연금, 바람연금 이래가지고 지급이 되고 있던데 이런 거도 이런 거지만 그 발전 사업자하고 좀 이렇게 해서 매년 일정액의 이익을 공유하는 제도로 가야지 이렇게 발전기금 500만 원만 마을당 넣어주고 막 이것만 먹고 하지 마세요, 이게 아니고 우리가 신안군처럼 저기는 2017년도부터 해가지고 진짜 저는 신안군이 참 도시 이미지가 좋았다, 안 좋았다, 좋았다, 안 좋았다, 그러지 않습니까? 염전노예부터 해서 그런데도 그 정치 지도자들이 그 ‘안좌쏠라시티’라고 국내 최대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바람 그러니까 해상 풍력도 마찬가지고 지금 현재 국내 최대인데 그걸 이익 공유제를 바꾸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많이 하고 말 그대로 공산주의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정착이 돼 가지고 20년간 안좌솔라시티 같은 경우에는 20년간 주민들한테 줄 돈이 현재 계획상 600억에 지급을 예정이 되어 있다 하더라고요.
그거는 이제 햇빛 농사니까 작년에 비가 많이 와서 좀 없었지만 올해는 햇빛이 짱짱해가지고 이익이 많이 올라갔다 하더라고요. 그럼 많이 올라가면 많이 올라가는 대로 또 더 지급하고 그래서 수소 여기도 한번 그런 방법도 그 부서에 민생경제과겠죠, 에너지 쪽이니까. 어쨌든 전체 기획을 다 하시는 거니까 그 부분도 한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