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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258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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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우리가 지금 이제 두 개의 나무 연리지 해서 침엽수와 활엽수가 이렇게 엉켜서 지금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도 스토리텔링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 어떤 연인이 왔을 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드시 사랑이 이루어진다 하는 이런 스토리텔링을 넣어서 연인들도 많이 올 수 있는 그런 거리가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얘기드리고 싶은 거는 여기에 또 용역을 해서 여러 개를 하시겠다 또 말씀을 하신 부분이 있는데 현재 산책로 라인 기준으로 해서 동선을 조금 체크할 필요가 있다. 예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조경에 대한 디자인을 전체 용역을 한 번 할 필요는 있다. 필요한 부분만 이것, 이것, 이것, 이것 하는 게 아니고 전체 관점에서의 조경에 대해서 좀 필요한 부분이 있고 이거는 이제 농업지원과에서 식생하고 이런 부분에 관련된 부분이 많으니까 거기에 조금 협업을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우리가 왔을 때에 이 길을 걸었을 때 복 받고 힐링의 걷고 싶은 산책로로 우리 저도가 한 번 더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섬앤섬길에 대해서 이제 리뉴얼을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했을 경우에 또 저도가 들어왔을 때에 한 번 정도 걷고 싶은 관광의 코스로 하나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