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이게 이제 2018년도 문체부에서 문화도시 추진 계획을 발표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이제 243개 지자체 중 이 문화도시 선정을 위해서 103곳이 지금까지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도전해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제1차 문화도시 선정은 2019년도에 5~7곳을 선정했습니다. 2020년도에 경남 김해시를 포함해서 5곳 차례로 5~7곳 정도였는데 이게 마지막으로는 2023년도에 13곳이 선정됐습니다.
우리 경남 광역권에서는 진주와 통영이 선정됐습니다. 통영의 경우에는 2020년, 2021년 도전을 했지만 연거푸 실패했어요. 결국은 2023년도에 세 번째 도전에 이게 선정되어졌어요.
아시다시피 예비 사업을 포함해서 4년이 되겠죠. 3년간 국비 100~200억 원 규모의 사업입니다. 이와 같은 법정 문화도시에 대한 선정을 위해서 앞서 조성 계획을 수립한다든가 또는 문화예술재단이 전국의 기초지자체에서 막 크게 늘어났어요.
이 문화도시 선정을 위해서 그래서 이러한 점을 우리 의회에서도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 또는 문화단체 간담회에 있어서도 우리 문화도시로서의 커다란 전환점을 맞을 수 있는 공모사업이 바로 문화도시 공모사업이라고 저는 강조해서 수차례 제안을 드렸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에요. 그런데 이게 2024년과 2025년도에 공모 계획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언제 될 줄 어떻든 이제 불확실했어요. 그게 다녀온 바에 의하면 2026년부터 여기에 이제 문화도시 공모사업을 문체부가 추진한다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