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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258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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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0회 때는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는 이제 옥포대첩 축제입니다. 옥포대첩축제 이제 문화예술회관 관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참여하는 목표 고객이 좀 세워져야 된다.

예를 들면 우리 지역 시민이냐 관광객이냐 외국인이냐 프로그램마다 조금 틀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 목표 고객을 정확하게 세팅을 하면은 어떤 프로그램은 어떤 목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면 우리가 좀 더 세분화하고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이 만들어진다. 우리 시민들 같은 경우에도 18개 면·동이 있으면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가장행렬을 할 때 복장을 좀 다르게 입고 가장행렬에 다 어느 정도 참여를 하게 되면은 또 훨씬 더 규모도 있게 되고 또 지역 시민들이 다 참여하는 행사가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관광객 외국인 관련해서도 한 꼭지나 두 꼭지 정도는 있어야 왔을 때에 그 사람들이 참여를 더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렸던 이 지역 축제로의 직접화가 중요한데 우리 이제 전통 관련된 체육들이 좀 있거든요. 국궁이라든지 검도라든지 그 이순신 장군하고 연계되는 대회를 뭐 일주일 전에 뭐 한다든지 뭐 이런 이제 방법들이 좀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워터밤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관련해서 예전에 ‘왜구를 잡아라’ 이게 어마어마하게 애들한테 인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왜구도 보고 이순신도 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다채로웠으면 좋겠다.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에 이순신이 어디 있어? 이순신을 직접 가서 만날 수 있게끔 그 길 걷다 보면 우리가 섬앤섬길에 대한 홍보도 되고 이순신 만나면 이순신이 호주머니에서 사탕 꺼내가지고 애들한테 주고 이러면은 또 참여도 또 좋아질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 1592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구이에 대해서 동남아에 가면 구이가 어마어마하게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15, 하나는 큰 거, 작은 거 5개 해가지고 세트로 해서 종류별로 어느 구역에는 15구이 전문 거리 이렇게 해서 행사 기간 동안에 좀 참여율을 좀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까 물놀이할 때 플라이보드입니까?

그 물 위에서 이렇게 하는 거 그게 인기가 또 되게 많거든요. 그것도 한번.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