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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70회 제7경제복지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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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작년 재작년에도 다른 과에 가내시를 확정내시 내려오기 전에 예산을 잡아가지고 싹 보고를 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확정내시가 내려오고 난 뒤에 다시 수정을 한다 말이죠. 한번 다른 과를 자료를 받아 와가지고 자기들이 잘못한 걸 인정을 안해 가지고 한 과에 전체자료를 받아봤는데 가내시 먼저 받아 싹 잡아가지고 뒤에 확정내시하고 틀린 것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나중에 그게 문제가 되어 과의 전체를 점검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또 이런 게 있어요. 가내시를 잡아놓고 확정내시를 잡아 가지고 금액이 틀려진다 아닙니까? 그런데 그냥 항상 답변할 때 국비매칭 해가지고 할 수 없이 진행했다 이런 식으로 보고를 많이 했는데, 우리가 조사해서 금액이 틀리고 예를 들어 숫자가 틀리고 금액이 틀려가지고 내려오면 우리가 제일 잘 안다 아닙니까?

그럼 거기 맞추어 예산을 잡아 그 부분을 빼줘야 되는데 우리시는 우리부서뿐만 아니라 방송 보고 있는 다른 부서들도 포함되는 이야기인데 그 부분을 안 빼고 그냥 다음에 모자라는 것보다는 남는 게 낫다 이래 가지고 받아놓는 경향이 많거든요. 그때 그 과를 한번 삼십 몇 개를 받았는데 그 돈이 많아요. 한 개는 얼마씩 차이 안 나는데 굉장히 많아요, 금액이.

그런 걸 지양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중기지방재정계획하고 사업조서하고는 해년마다 맞추는 거니까 특별한 경우 아니면 불일치되지 않도록 하고, 특히 조금 전에 마지막에 보고한 가내시 그건 추정치로 보통 많이 하는데 다음에 확정내시로 되고 그해에 내려오면 똑같은 예산을 잡으면 안 됩니다. 줄여서 잡아야 되고. 그럼 국비 그 부분만 줄여도 우리 매칭비가 많이 절약된다 그걸 각 과별로 항상 이야기한다 그 말씀이지요.

그걸 명심해서 업무를 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답변하시는 거 보니까 업무파악이 잘 되어계신 것 같아서, 답변 내용 잘 들었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