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2회에 걸쳐서 하신다 했는데 한 번 할 때마다 20명 대상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진주청년회의소에서 하는 60년 된 좋은 그림 그리기 경연대회가 있는데, 좋은 그림 그리기 대회가 사생대회가 있는데 진주JC에서 주관해서 하는데 시에 보조금을 1,000만 원 받거든요. 인구청년정책과에서 하는 사업인데 1,000만 원 받고 그리고 진주남강청년회의소에서 하는 어린이 사물놀이, 풍물놀이 경연대회를 500만원을 아동보육과에서 지원받아서 근 30년 동안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두 단체는 똑같이 청년.
어린이 이런 행사인데 하면서 자부담이 그 지원금의 배 이상 넘는다 말입니다. 진주청년역사학교 운영은 행사취지는 좋은 취지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지출에 세부내역을 보면 이해가 조금 갸우뚱해지게 만드는 게 유튜브 예능 콘텐츠 1식 해서 예산이 500만 원 편성했고 또 기록사진촬영비로 해서 100만 원, 그리고 캠프 스케치 영상, 그러니까 기록사진 촬영비가 어차피 사진 찍는데 무슨 예산이 100만 원이나 드는지 그것도 의구심이 들지만 캠프 스케치 영상 하나 1식 만드는 데 400만 원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수료증 및 기념품 제작하는데 160만 원, 그래서 이게 너무 예산이 좀 두리뭉실한 거 아닌가, 우리 부서에서 지도 관리감독을 잘 하시는지 어떻게 잘 그걸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좀 과다 편성, 약간 성격이 이중 중복적이고 또 좀 과다 편성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는 주관하는 단체에서 자부담 당연히 없을 거고 순전히 시에서 지원되는 이 사업 2,300만 원 갖고 진행하는 사업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