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188쪽에, 그래서 과장님 아까 이제 얼핏 상생형 상가는 몇 개소가 비었고 다른 상가는 몇 개다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고현 도시재생사업은 어쨌든가 이제 안에 있는 건물들을 다 채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단은 아마 눈여겨보신 분들 많을 거고 그 안에 들어가서 채워져서 하는 활동 내역들도 중요할 것 같아요. 어떤 사업들로 채워져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이제 처음 시기라서 제가 그런 것까지는 말씀을 드리지는 않겠지만 아마 지금 광장도 그렇고 버스킹하는 그 공간도 그렇고 다들 관심이 많은데 ‘실질적으로 그 공간을 이용해 보았더니’라고 벌써부터 퀘스천마크가 나온 데가 많아요. 지하의 공연장부터 시작해서. 그래서 이제 이미 지어진 공간을, 우리가 사실은 지어놓고 보니까 그런 게 보이는 건데 하기 전에 시뮬레이션이 안 되는 공간이다 보니까 저도 사실은 버스킹 광장은 사실 아주 만족스러웠고 사실 그래서 또 대관을 부탁을 제가 받아서 대관 신청을 하나 해놨고, 공연장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제가 처음에 공사 중일 때 가서 보았을 때의 그 느낌하고 너무 달라서 실제 그 공간을 다르게 이용을 해보았는데 이 공간이 이렇게 잘 이용이 될까?
라는 의문점이 좀 들었어요. 그때는 그 공연장이지만 저는 토론회를 한번 거기서 했었는데 좀 불편함이 여럿 발견되었다. 아무튼 그런 것들이 지금 이제 그런 거 세세적인 것보다도 곳곳에 우리가 공연장, 버스킹 이렇게 하기로 했던 공간들이 그 공간을 제대로 100% 잘할 수 있게끔 한번 검토가 좀 필요하겠다.
그러니까 그 공간을 활용해 보지 않으면 모르거든요. 버스킹 광장도 저희가 활용해 보지 않았으면 제가 이해가 좀 어려울 텐데 그때는 사실은 이제 그 버스킹 광장은 우리가 무슨 행사를 한다는 현수막 게재가 좀 어렵긴 하였습니다. 그래서 부탁을 드렸더니 친절하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