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죠. 그래서 저는 경남연구원에서 발표가 열 한 가지 중에 아까 박사님이 말씀하신 세 가지, 사회복지사 종사자 연수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유휴부지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또 국립암센터분원, 이것도 마찬가지로 부산대 유휴부지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면 우리 용역 결과가 조금 더 여기에 포커스를 집중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기관들 배치도가 나오면서 이렇게 조금 더 들어가야 이 용역 결과에 대해서 시민들이 봤을 때, 전문가가 봤을 때 이번 용역 결과가 예산 대비해서 좀 내실 있는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나.
그래서 암센터가 들어가면서 거기서 황산공원에 힐링공간, 천혜의 자연환경과 같이 맞물려서 갈 수 있는 이런 연계를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전체 50페이지고, 100페이지고 나와 있지만 대부분 양산 전역인 것 같아요. 저희 의회가 지금 하는 거는 부산대 유휴부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아까 유수지 관련해서 그런 부분들, 그리고 안에 우리가 배치도가 만약에 들어간다면 전에 AI 교육센터라든지 이런 걸 하나씩 넣는다면 시민들의 공감대가 조금 더 높을 것 같다, 저는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습니다. 이런 점 조금 한번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