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신용 의원 발언
위원 약간의 책임이 아니고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 시공업체와 감리업체와 서로 의논해 가지고 시행처, 우리 시에 보고도 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그 현장이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하는 게 감리업체예요. 그런데 감리업체에 보면, 시공업체의 문제만 이렇게 대두되고 감리업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어요. 나중에 어떻게 하겠다 하겠다 이러는데 감리업체의 역할도 아주 중요해요.
중요한데, 아무런 그에 대한 제재 그런 것도 없고 지금도 연구하고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그러고, 그래서 본 위원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가고 싶고, 우리 시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고, 실질적으로 지역구 의원으로서 또 여기 명칭 자체가 동부시립도서관인데 우리 초장동뿐만 아니라 북구 3개면, 동부 5개면, 금산 이렇게 다 포함된 지역이에요, 여기가. 그래서 초미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동부시립도서관인데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법적 다툼은 다툼대로 진행을 하고 또 우리 시에서는 아무래도 이 부분이 하루빨리 완공되기를 바라는 지역주민들의 열망이 대단하니까 투 트랙으로 소송은 소송대로 진행하고 또 그에 맞춰 우리 시에서도 말씀하셨잖아요, 내년 6월에 준공할 수 있게끔 투 트랙으로 긴밀히 협조를 해서 진행해 주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제가 발언을 하는 거예요.
우리 팀장님은 됐고, 우리 과장님도 마찬가지로 방금 말씀드린 대로 소송은 소송대로 진행되고 법적 다툼은, 그래서 하루빨리 내년 6월 예상은 하고 있지만 최대한 그 기간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