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기준 의원 발언
위원 청사 작년 6월 달에 이미 계획을 세워서 이번에 이제 변경으로 지금 올라와 있는데 그러니까 저는 큰 틀에서 한번 보겠습니다. 이건 기술적인 측면은 오늘 다 이야기를 들었고 보고도 받았고 사실은 이 행정구역 개편이라는 이런 측면에서 보면 이게 언젠가는 지금 거기 한 곳에 집중돼 있어서 할 때마다 느니까 이걸 또 좀 늘리고, 늘리고 이렇게 지금 청사를 계획을 운영을 하고 있단 말이죠. 앞에 비슷한 양주동도 제가 기억에 그때 당시에도 인구가 느니까 하나 증축을 해서 올리고 이제 이렇게 지금 진행되다 보니까 사실은 우리가 앞에 성용근 위원 이야기도 참 저는 일리가 있다고 보는 게 거의 이래저래 따지면 한 100억 대가 여기 들어가면 건물 하나 사는 게 낫고 큰 틀에서 보면 이걸 좀 분산을 시켜서 향후에 행정구역을 개편을 할 수도 있다는 전제 그걸 가능성을 열어둔다면 어느 지역에 동으로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서 거기에 차라리 하나를 짓는 게 현실적으로 더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도 중복을 막을 수 있는, 예산의 어떤 중복 투자도 피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이걸 전체적인 큰 틀에서 행정구역 개편과 관련해서 청사 계획을 잡는 게 안 맞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담당 국장님이나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