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거 한번 챙겨봐주세요. 이번 회기 때 이제 조례가 통과되면은 우리 이제 공공기관이 우선 마중물 기관으로 사용할 텐데 그러면은 우리가 그 시스템이 확립이 돼 있어야지 일반 현수막하고 다르게 친환경 현수막을 사용한 소재는 또 재활용이 되든지 아니면 또 다른 에너지원이 되든지 그런 걸 갖다가 다른 시군에서 보니까 올바로시스템에서 적용해 가지고 하는 계획이 있더라고요, 견학을 다녀왔을 때. 그게 이제 노원구 사례랑 이제 대구의 사례인데 그 부분은 이제 상세한 거는 과장님 저하고 한번 만나주시고.
환경부 기준에 따르면 2024년에는 한 5,400t 거기서 재활용률이 33%랍니다. 근데 민간 이제 또 통계에는 약 8,000t이 폐현수막 발생하고 거기서 재활용이 약 3,000t 되는데 이제 민간에서 연구용역 한 걸 보면은 재활용이 현수막 기준입니다. 아까 전에 우리 시민의 날 때 재활용해서 에코백도 만들고 했다는데 거기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은 원단과 코팅 약품이 분리되면서 새 제품 구매보다 그 경제성이 더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우리가 친환경 RE100, 탄소중립 이런 게 원자원부터 최종 처리까지 친환경으로 이루어져야지 그게 진짜 친환경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은 현수막 자체가 다 쓰고 이 현수막이 소각되거나 매립되지 않고 또 다른 자원으로 에너지원이 되는 게 이제 친환경 현수막 사용에 이제 본질이라는 건데 그 시스템을 이제 노원이라든지 대구에서 이제 시행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시도 이제 이런 조례를 통해가지고 이 친환경 현수막을 사용하게 되면은 자원순환과에서는 이런 부분을 좀 챙겨야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