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명옥 의원 5분자유발언
박명옥 --> 안석봉 안석봉 --> 윤부원 윤부원 --> 조대용 조대용 --> 이태열 이태열 --> 정명희 정명희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제258회 거제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6호 거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11월 05일 (수) 10시 00분 장 소 : 행정복지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 주요업무 보고 가.
행정국 소관(행정과, 세무과, 납세과, 회계과, 민원과, 정보통신과) 심사된 안건 1. 2026년 주요업무 보고 가. 복지국 소관(행정과, 세무과, 납세과, 회계과, 민원과, 정보통신과) (10시 01분 개회) ○위원장 박명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 (10시 01분) ○위원장 박명옥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과 소관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장 정태진 반갑습니다.
행정과장 정태진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우리 팀장님과 함께 인사 올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행정과 소관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65페이지 기본현황과 팀별 업무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66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주요 행사 추진입니다.
시민의 날, 국경일 행사와 같은 주요 기념행사에 다양한 계층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여 애향심을 고취하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268페이지 변화와 혁신을 위한 인사제도 운영입니다. 조직 경쟁력과 개인 역량을 함께 키우는 유연한 인사와 조직을 운영하고 지역인재 발굴과 공직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청년행정인턴 제도를 운용하여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269페이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실질적 주민자치회 추진입니다.
면·동별 특색 있는 자치사업을 추진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과 위원 역량강화 교육, 주민총회 개최로 주민 중심의 주민자치회를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270페이지 ‘일하고 싶은 일터, 활력 넘치는 직장’ 직원복지사업 추진입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15개 사업에 42억 원의 사업비로 직원복지사업을 추진하여 맞춤형복지로 활기차고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271페이지 고향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고향사랑기부제입니다.
거제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고 수도권, 부산, 경남 지역에 대면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하며 기금사업으로 주민 복리를 증진하고 답례품 소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72페이지 국내·외 도시 간 교류협력 활성화입니다. 국내 친선결연·우호교류 도시와 실질적인 교류를 지속 추진하고 국제교류는 상호 호혜적인 관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교류협력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행정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정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하여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대용 위원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습니다. 266페이지 4·3독립만세운동은 이번에 조례로 우리가 통과가 됐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주동민들께서는 옥포대첩처럼 이걸 널리 알리고 홍보도 해야 되고 행사를 키웠으면 좋겠다, 이게 핵심이었는데 이게 전년도 예산하고 똑같습니까? ○행정과장 정태진 그 부분은 날짜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데 저희 행정팀장하고 아주 동장님하고 아주동에 직접 찾아가서 만나서 올해 저희들이 시에서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기존에 아주동에서 추진을 주관하던 단체가 추진이 곤란하다 해서 저희들이 맡았고, 내년도에도 아시겠지만 지방선거가 있다 보니까 행사를 하기가 힘들고, 그리고 저희들이 부탁한 것은 뭐냐 하면 어쨌든 아주동민이 중심이 되어서 추진위원회라든지 결속이 단단하게 되어야 저희들이 전폭적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래서 “연말이나 연초 정도까지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달라, 그리고 내년 행사는 선거가 있기 때문에 올해와 비슷하게 가는 걸로 하고.” 이렇게 논의했고 연말 연초 정도 돼서 그렇게 추진위가 어느 정도 구성되는 단계에서는 저희들하고 소통하기로 그렇게 동장님과 의견을 주고받고 왔습니다. ○ 조대용 위원 계속 소통 좀 해주십시오. ○행정과장 정태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270페이지 이게 우리 직원분들 복지 사업이다, 그렇죠?
제가 어느 자료를 봤는데 연수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스키장을 한번 간 프로그램이에요. 그거 제가 칭찬을 좀 했는데 이거는 계속합니까? ○행정과장 정태진 그거는 가족 참여 프로그램으로서 사실 이제 직원 자녀들이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모집하는데 상당히 반응이 좋은 걸로 알고. ○ 조대용 위원 인기 좋을 거예요. ○행정과장 정태진 예.
그래서 그거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지금 여기는 다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겨울에도 눈을 보기가 힘들지 않습니까. 그런데 원래 제일 가까운 데가 양산의 에덴밸리 그다음에 또 가까운 게 무주, 이렇게 되겠죠.
양산 에덴밸리 같은 경우는 기초 과정, 무주 같은 경우는 중급자 이상 이렇게. 그래서 이런 것들은 좀 확대하면 좋겠다. ○행정과장 정태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이거는 아주 좋은 거고 또 요즘은 추세가 사계절 스키장 이런 것들도 있고 하여튼 어쨌든 스키장 이거는 좀 일반인들한테도 이게 좀 파급이 되어서, 저도 1993년도 서울에 연수 가서 이제 베어스타운이라는, 평생 스키장을 가봤겠습니까. ○행정과장 정태진 그때는 더 그랬겠죠. ○ 조대용 위원 그때 처음 그런 경험을 하고 대학에 수업까지, 지방에 그 따뜻한 대학에 수업까지 이렇게 활성화시키고 이게 이제 확산이 되고 했는데 우리 거제시민분들께서도 좀 그렇게 같이 좀 이렇게 활성화가 되면 좋겠다, 이 말씀 좀 드리고.
마지막으로 272페이지 여기 이제 우리 교류 협력 도시 간 국내·외, 구례는 제가 우리 홈 앤드 어웨이(Home and Away) 체육회 그거 제가 빠진 적이 없습니다. 구례는 빠진 적이 없는데 하동은 제가 한 번도 가본 기억이 없거든요. 하동은 이렇게 교류가 잘 안되는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행정과장 정태진 그런 것보다는 이제 보통 시군 간에 하는 거는 좀 의례적인 선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구례가 좀 특별한 이유는 제가 알기로는 지금 군수님께서 자매결연을 맺을 당시에 총무과의 8급 실무자였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세월이 흘러서 군수님이 되시고 나니까 제 기억으로는 거제가 좀 특별한 걸로 그렇게 느끼신 것 같아요. 그때 당시에 추진했던 경험도 되살아나고 해서. 그래서 아마 제가 기억하기로는 친선 축구하면 직접 오시기도 하고 또 거제 방문단이 가면 좀 다른 데보다는 특별하게 예우를 해주시고 하는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좀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고, 다른 데는 이제 좀 의례적인 선에서 하다 보니까 그런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 조대용 위원 이게 영호남 해가지고 또 상징적인 것도 있고 그다음에 이게 27회인지 37회인지 모르겠습니다.
꽤 오래됐어요. 저도 가서 우리 윤부원 전 의장님께서도 그때 의장님 자격으로 참석도 하고 그랬는데. 그래서 이게 이제 국내 국외 제가 밑에도 보니까 우리 시하고 이렇게 좀 비슷한 어떤, 그래서 제가 울주군을 항상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울주군이 거기도 마찬가지 울산광역시 전체의 3/4을 차지해요. 울주군이 그만큼 산이 많다는 거고 우리하고도 크기 그다음에 농사짓고 가축 키우고 바다 있고 그다음에 알프스 산부터 해가지고 우리하고 조금 흡사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우리 의회에서도 제가 MOU를 좀 뭡니까, 우호 교류나 친선이나 이런 거 좀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그다음에 이제 국외는 밑에 보니까 우리 관광지나 그런 쪽으로 좀 이렇게 우리하고 비슷하게, 우리가 이제 앞으로 이제 관광 산업도 활성화를 시켜야 되니까. 그리고 이제 태국 파타야를 제가 이제, 그때 부시장님도 한번 왔다 갔어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하고 흡사하고 비슷하고 또 교류해서 서로 배울 게 있고 그래서 파타야 같은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관광지로도 유명하고 그래서 또 이제 거기는 항상 1년에 한 번씩 아시아 윈드서핑 대회 그리고 우리 이제 또 요트나 이런 쪽하고도 교류를 좀 선제적으로 이제 스포츠 교류를 하다가 우리도 할 수 있는, 그래서 한번 요트협회 우리 양정현 회장님한테도 파타야 거기가 항상 대회도 하고 전지 훈련지로 너무 좋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배울 것도 좀 있고, 하필 거기 이제 부시장 되시는 분이 자기 아버지 때부터 ‘야이’라고 이 야이라는 분이 이제 또 윈드서핑 협회장도 했고 교류를 했고 아들이 또 부시장이 됐어요, 이제 2대째. 그래서 그 아들이 한번 왔다 갔습니다. 그래서 전 시장도 한번 잠깐 보고 이렇게 갔는데 어쨌든 파타야는 우리가 서로 교류를 해가지고 손해볼 게 없을 거로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국내는 울주군 그다음에 해외는 파타야 그 정도 해서 우리가 스포츠 교류부터 해가지고 할 게 많거든요. 그렇게 한번 좀 검토해 주십시오. ○행정과장 정태진 알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명옥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태열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시민의 날 행사 이렇게 우리가 생각지도 못할 정도로 사람이 많이 와가지고 우리가 아마 한 2만 명 정도 예상해 가지고 모든 계획을 짰던 것 같은데 그 빅데이터 분석하니까 5만 9,700명 정도 이틀 동안 양일간 방문한 걸로 나와 있어서 일단은 시민의 날 행사 자체로 봤을 때는 인원 동원에서는 역대 최대였으니까 축하할 만한 일이고, 역시 이게 이제 위치가 중요하구나. 그래서 내년에는 만약에 그 자리에 다시 한다면 여러 가지 피드백을 많이 받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행정과장 정태진 맞습니다. ○ 이태열 위원 잘된 반면에 또 너무 잘되다 보니까 사고 위험도 있었고, 행안부 행사 취소 권고도 있고 또 경찰 측에도 제가 자료 요청을 하니까 경찰 측에 신고가 좀 많이 들어간 줄 알았더니만 그렇지는 않은데 그래도 좀 이렇게 사람이 막 몰리니까 ‘위험하다’ 그런 거 한 건 있었고 여러 가지 불편 신고, 소음 신고부터 해가지고 있긴 있었던데 그래서 부서에서 파악하는 문제점이나 또 내년에 어떻게 개선해야 될 거 혹시 파악된 거 있으면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 좀 해주십시오. ○행정과장 정태진 위원님 공감하시는 대로 일단 안전 부분에 있어가지고 이제 기존에 하던 행사 사이즈와 너무 다르다 보니까 대폭 확대된 면에서 사고는 안 났지만 저희들이 실무진에서 예측하지 못했던 부분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사고 없이 잘 넘어가서 다행이고, 다음에 행사를 준비한다면 일단 최우선적으로 안전에 대해서 안전요원들의 배치라든지 동선이라든지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시민들께서 일시적으로 입장하면서 몰릴 때 넘어지고 이런 경우는 없었지만 압착된다든지 하는, 다행히 거기는 이제 뚫린 광장이라서 어떤 벽에 기대어져서 압착은 없었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전에 조금 소홀했던 부분들을 인지하고 있었고, 그리고 이제 소음 이런 문제는 예를 들자면 센텀시티의 맥주축제를 예를 들자면 첫 행사를 할 때는 파출소가 문전성시였습니다, 너무 민원이 많아서. 그래서 막 문제가 많았는데 한 2회 3회 넘어가면 으레 한 일주일은 축제기간으로 거기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인지를 하기 때문에 같이 즐기고 하는 그런 인식 전환을 위해서 저희들도 좀 홍보라든지 이런 면에서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래서 우리 공연을 4,000석 그것도 적은 건 아닌데 그 시간대에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까 한 7,000명 오셨대요.
그러면 3,000명 정도는 오버 아닙니까, 그렇죠? 그 3,000명이 또 서 있었고 계속 이렇게 이제, 난 ‘왜 계속 앉으라고 할까, 앉으라고 할까?’ 이렇게 했는데 그게 앉아야 이렇게 전도에 의한 그래가지고 사람이 포개져서 질식사하는 경우가 없어진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정도로 이제 뭐 순간적으로 많이 몰렸으니까, 내년에 한다 치면 공연도 그 정도 잘될 것 같으면 한 8,000석 1만 석. ○행정과장 정태진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삼성중공업 열린음악회 할 때 1만 2,000석 했다고 그러더라고. 1만 2,000개를 깔아가지고 그것도 깐 게 그 정도고 또 빙 둘러가지고 그 정도로 뭐 그냥 공연 기획 잘하셔서, 또 저는 이찬원 가수하고 김용빈 가수가 그 정도 팬덤이 있는 줄 몰랐는데 팬덤이 어마어마하더만요.
그거하고 우리 마치고 나서 해병대전우회하고 자율방범 그리고 또 우리 공사 관계자도 있었고 새마을 교통봉사자 이런 사람들하고, 제가 이제 늦게 나가다 보니까 이런저런 민원을 좀 들은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제가 5분 자유발언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좀 제안할 만한 사항은 그때 좀 제안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큰 사고 없이 좀 잘된 것 같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준비도 잘해서 더 안전하고 더 풍성한 시민의 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행정과장 정태진 알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한번 보십시다.
우리 고향사랑기부제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제 고향사랑기부제 관련해서 제가 제안도 몇 군데 하고 이렇게 했는데, 몇 건 하고 했는데 좀 어떻게 또 준비하시는 게 있습니까? ○행정과장 정태진 지금 이게 저희들도 다른 데하고 자료도 좀 뽑아보고 했지만 지역적인 특성이 좀 고착화되는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수도권의 경기도 보면 상당히 낮거든요. 예상외로 상당히 낮습니다. 그리고 이제 호남 지역을 보면은 다른 지역하고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수배로 높은 지역이 많이 몰려 있고 이래서 그런 특성들이 좀 고착화되는 성향이 있는데 그래도 저희들은 좀 애를 쓰는 게 향인들이라든지 그다음에 아까 보고드렸던 대로 수도권 그다음에 부산 경남 쪽에는 아무래도 거제 연결고리가 가지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홍보하는 데 좀 집중해야 되겠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어찌 됐든 이게 일본에서 최초 시행해서 우리나라로 넘어온 제도 아닙니까.
일본에서 오랜 기간 연구를 해보니까 결국은 특색 있는 답례품에 따라서 왔다갔다, 왔다갔다 한다고 그래서 답례품에 굉장히 신경을 쓴다고 그렇게 하고요. 그리고 오히려 이제 공무원들도 연말 정산해야 되잖아요. 우리가 뭐 아까 구례하고 한다든지 아니면 우리랑 비슷한 어디하고 한다든지 서로 간에 공무원 200명만 만약에 해도 2000만 원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서로 간에 기왕지사 10만 원 세액공제니까, 서로 간에 주고받고 도시 간에 내가 내 동네 할 수 없으니까 그렇게 해서 서로 간에 교류하면서 세액공제도 받고 도시 간에 우호도 증진하고 그런 방법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행정과장 정태진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장 좋은 방법이 이제 상호 교차 기부가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각종 단체에도 이제 협조를 요청하는 게 직장을 안 다니시는 분들이 단체 회원인 경우도 많은데 저희들은 어떻게 말씀을 드리냐 하면은 자녀분들이 좀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어차피 본인은 회원이시니까 자녀는 소득 공제를 10만 원까지 받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이제 당위성을 설명하면은 상당히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시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올 남은 기간하고 내년에도 단체별 또 이렇게 해서 상호 교차 기부가 많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올해 지금 10월 말 기준으로 얼마나 들어왔는가요? ○행정과장 정태진 9월 말 기준으로 한 1억 6000만 원 정도 됩니다. ○ 이태열 위원 9월 말 기준 1억 6000만 원, 목표 대비 낮네요.
우리 올해 계획이 2억 얼마 아니었습니까? 2억 5000만 원 한 거의 3억 원. ○행정과장 정태진 2억 5000만 원인데 작년에도 보면 거의 연말에 집중됐고 저희들도. ○ 이태열 위원 연말정산 시기 다가오면. ○행정과장 정태진 저희 직원들도 간부 공무원들은 상호 교차 기부해서 제출하도록 그거를 거의 12월쯤에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달 지금부터 연말까지는 조금 더 많이 늘어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렇습니다. 우리가 맨날 ‘거통고, 거통고’ 하는데 하다못해 거통고(거제·통영·고성)끼리라도 서로 간에 주고받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올해는 어떤 사업을 했죠? 기금 활용 뭐 한 게 있습니까? 기금만 모으면, 제가 보기에 온 만큼 또 이렇게 사업도 해야 되는데. ○행정과장 정태진 경로당에 밥솥 지원하는 거 하고 그다음에 우리 청소년들 거기에 공간에 리모델링하는 사업하고 해서 1억 얼마를 집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집행했네요.
그래서 일단 시민의 날 행사 건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이 건은 어찌 됐든 간에 올해 한 두 달 정도 남았으니까 고향사랑기부제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최선을 좀 다해서 목표액은 달성하시기를 바랍니다. ○행정과장 정태진 그리하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이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석봉 위원 과장님,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이 시민의 날 행사의 민원을 우리 체육회 쪽에서 이렇게 받았는데 우리 앞 번 우리 시민의 날 행사는 면·동별로 체육 행사를 하면서 우리 거제시민들 전부 다 이렇게 불러 모아서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지금 행사의 변형은 유명한 초청 가수 불러서 드론 쇼해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인데 그래서 우리 체육회에서, 우리가 이제 격년제로 하다 보니까 안 하는 날을 우리가 이 면·동에 그 비용을 내려줘서 면민의 날 행사를 하다 보니까 그게 면민의 날이 이제 고착화돼서 계속 안 하면 안 되는 행사로 이렇게 됐고, 우리 이제 시민의 날 행사하면서 이 예산을 가지고 전에처럼 체육 행사나 민속놀이나 이런 걸 안 하다 보니까 체육회에서 시민의 날 행사가 너무 가수들만 부르고 그냥 즐기는 그것밖에 없다. 그래서 체육 종목이나 민속 종목을 좀 넣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행정과장 정태진 그거는 제가 좀 폭을 기관을 넓게 잡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거의 시민의 날 행사는 그 면·동별 체육 행사가 중심이었고 그다음에 순위를 매겨가지고 종합 점수에 따라서 시상까지 했습니다,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그런데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하면 저도 선수로 직접 참여하는 경우도 여럿 있지만은 육상이라든지 특정 구기종목 같은 경우에 거제시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위장전입을 해가지고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고 다 아실 겁니다. 그런 과당 경쟁이 되고 그리고 이게 체육 행사는 과당 경쟁하면 이번 마라톤에서도 사고가 있었지마는 자칫 잘못하면 안전사고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수년 동안 누적되다 보니까 이게 좀 문제가 있다. 그래서 화합 행사 위주로 좀 바꿔보자는 노력을 수년간 해왔고 그게 이어지다 보니까, 체육 행사는 지금 쉽게 말하면 그래도 가급적이면 젊고 기준 나이가 있겠지만 젊고 좀 체력적으로 왕성하고 이런 여러 가지 요인이 있어야 체육 행사에서 어떤 종목별로 순위에 들 수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경쟁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됩니다. 그래서 점점 옅어지게 되고 결국에는 이제 화합 행사 쪽으로 왔고 그리고 올해도 문화예술 행사를 같이 결부시키긴 했지만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지난해에도 면·동별 단위 행사를 체육회에 맡겨 보니까 면·동별 체육회가 좀 여건이 조금씩 다 다릅니다.
그래서 참여하는 인원도 너무 차이 나고, 예를 들어서 인구가 비슷하다면 참여하는 인원수는 면·동별로 좀 비슷해야 되는데 그것도 좀 천차만별이고 그래서 굳이 이거를 체육 행사라 해서 체육회에 맡기는 것보다는 좀 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하게 좀 골고루 참여하는 게 어떻겠냐 해서 올해는 그렇게 좀 주관하는 단체를 변경도 해봤고요. 그래서 앞으로 나아가는 거는 문화 예술 행사는 복합적으로 가야 되지만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그런 종목은 가급적이면 좀 지양하고 좀 시민들이 화합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행사 위주로 가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 안석봉 위원 이게 뭐냐 하면 우리가 각 면·동에 우리 체육인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 구기종목마다 아마 협의회장을 두고 이렇게 훈련도 시키고 막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우리 체육회 우리 거제시민의 체육 발전에 조금이라도 아마 도움이 됐을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시민의 날 행사한다 하면 물론 외부에서 위장전입시켜서 데리고 나오고 이렇게 했지만 그분들이 모여서 운동을 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한두 달은 시민의 날 행사 때문에 모여서 운동을 하고 협의회장은 밥도 몇 번 사고 막 그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체육회가 조금 뭔가 활성화되는 이런 거는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 시민의 날 행사가 아예 그런 게 배제돼 있다 보니까 어쨌든 우리 체육회에서 아마 민원 제기를 한 것 같아요.
저한테 민원 제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아예 전체적으로 배제를 하는 것보다 우리 시민의 날 행사 지금 잘하고 있는 데다가 뭔가 조금 보탤 수 있는 그런 종목들은 좀 보태서 체육도 이렇게 함께하는 시민의 날 행사가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입니다. ○행정과장 정태진 체육 분야는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이제 공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이제 도민체전이라든지 생활체육이 아마 이제 도 단위고 이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중심으로 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말씀해 주신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여러 가지 한번 방안을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러니까 우리 체육회가 운영하는 도민체전에 나가기 위한, 아니면 전국체전이든 어쨌든 이런 행사에 나가기 위한 우리 선수들은 있어요.
그런데 또 이런 시민의 날 행사를 함으로써 인재 발굴도 될 수 있으니까 여러 가지 장단점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제가 이렇게 질의한다고 해서 이게 이루어질는지 그거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체육인들이 앞 번에 이렇게 같이 화합 행사를 했던 그런 게 있으니까 한번 검토는 해주십사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안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대용 위원님 먼저 질의 부탁드립니다. ○ 조대용 위원 이게 이제 저도 우리 안석봉 위원님 질의에 이렇게 동의를 하는 편인데 우리 작년입니까? 시민의 날 저도 위원이어서 회의를 좀 많이 했어요.
조례에도 체육 행사를 ‘반드시’는 없지만 조례에도 있어요, 이게. 제가 이제 제안을 할게요. 우리가 이제, 저번에도 항상 이야기했어요.
동서남북, 4개 팀 만들면 됩니다, 4개 팀. 이게 꼭 18개 팀 안 만들어도 됩니다. 아니면 도의원 뭐랍니까, 이거 이렇게 지역구로 해가지고 세 팀을 하든지 아니면 하늘에서 딱 내려다봐서 열십자 그어서 동서남북 하든지 이거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그래서 이제 제일 중요한 건 종목입니다. 안전하면서 단합이 되는 거. 그러면 배구 종목 같은 경우는 그래도 그나마 안전하면서 단합이 돼요.
배드민턴 같은 경우도 그렇고 탁구도 그렇고 이제 실내 종목 같은 경우는 그래도 안전하잖아요. 그렇죠? 이게 또 인원도 많이 참여하는 종목이고 또 이제 생활체육대회 축전이나 미래를 봤을 때.
그다음에 또 우리가 이제 체육대회의 꽃은 또 육상이거든요. 중장거리 빼면 됩니다. 마라톤이고 뭐고 다 빼버리고 단거리 위주로, 왜냐하면 100m 하든지 200m 하든지 제일 중요한 건 계주, 400m 계주라든지 이런 것들은 정말 단합이 좀 잘 되고.
우리 안 위원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한두 달 합숙, 저도 고등학교 때부터 합숙 훈련을 했어요. 여기 도민 뭡니까? 이 시민의 날 또 대학 다닐 때도 일부러 고향이 여기라고 본적지는 그때 됐단 말이에요. 1988년도 이야기입니다, 1989년도.
이게 얼마나 큰 자부심이, 내가 외지에 있을 때 큰 자부심이었고 그다음에 내려와서 물론 특히 축구는 싸움 많이 한다 아닙니까. 그런데도 그런 것들이 과거에 보니까 지금 이제 몇십 년이 지나서 보니까 이게 추억이고 고향에 대한 애향심이더라. 그래서 한두 달 합숙하면서도 아까 경기력 향상도 물론 있지만 단합, 그 동네 그러면 20대 몇 명 30대 몇 명 40대 몇 명 50대 몇 명 이렇게 해가지고 배구팀을 꾸린다든지 예를 들자면 그러면 세대 간의 어떤 또 단합 문제 이런 것들도 충분하게, 그러면 그 가족들도 와가지고 연습하는 데 와서 같이 어울려주고 응원해 주고 이런 것들이 이제 우리 체육 문화거든요.
스포츠 소울(Soul)의 대표적인 가치입니다, 그게.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종목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한 번쯤 고려해서, 위험하지도 않고 좀 이렇게 파이팅하면서도 같이 단합될 수 있는 또 한두 달의 합숙 훈련을 통해서 지역민 간의 소통 이런 것들은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명옥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부원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아까 우리 첫 시간인데 과장님 “우리 팀장님 이하 인사드리겠습니다.” 했을 때 우리 국장님도 같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 시간이니까. 그다음부터는 안 해도 되거든요, 어차피 한 번 했으니까. 그런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거는 제 생각입니다. 너무 거기에 대해서, 고마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안석봉 위원 하는 이야기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하거든요.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시민의 날이라는 자체가 순수한 우리 시민의 뜻을 기리는 그런 날이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가수들 초청하고 이래가지고 그 가수들 보러 오는 날로 만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아까 우리 이태열 위원 이야기하는 부분에 많은 사람이 왔다는 것도 저도 공감해요.
예를 든다면 임영웅 유명한 가수가 온다면은 아마 수십만 명이 모일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어떤 홍보적인 행사는 하면 안 된다. 정말 우리 시민을 위한 전통적인, 민속적인 이런 걸 해야 되고 또 과장님 하는 말씀은 또 맞아요.
그리하다 보니까 후유증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없어진다는 말은 맞아요. 그래서 요즘 시대는 또 그런 시대가 아니지 않느냐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럼 시민의 날 돈을 많이 써서 시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향이 꼭 유명 가수가 안와도 할 수 있는 방향이 뭔가 이리 찾아가야 된다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안 위원이나 조대용 위원이 한 이야기는 그런 체육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고, 그거 했을 때 방법론은 이제 체육회나 우리 또 이번 뭡니까, 추진위원회 거기서 하면 되는 거고 그리 봅니다. 그래서 이걸 함부로 바꿀 수는 없으니 올해는 이미 지나갔고 내년쯤 돼서 의견 공청회를 한번 받아보면 어떨까? 그러면 체육회는 체육회답게 문화회는 문화회답게 어떤 각종 의견이 나올 거다 이거죠.
그래서 그런 걸 가지고 아마 데이터를 해서 그걸 가지고 가면 어떨까? 뭐 바로 바꾸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안 그래요?
아마 그래도 시민들이 공동으로 하면 공공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공청회 같은 게 필요해서 그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게 우선이다, 라는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려는데 이미 이야기를 다 해버리더라고요, 앞에서. ○행정과장 정태진 공감합니다.
그렇게 해서 의견을 수렴하고 좀 많이 반영해서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네. 그래 주시고 그다음에 시민의 날 행사 중에서 프로그램 계획 중에 축사, 격려사 이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반드시 해야 될 부분은 맞아요.
그러나 이번에 의견들이 그 비싼 가수들 불러 놔놓고 노래 세 곡 부르고 갔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러면 앞에 축사, 격려사 이런 게 너무 많았다는 겁니다. 너무 길었다는 겁니다.
그런 것도 안 해서는 안 될 부분이지만 예를 들어 5분 할 걸 3분으로 줄이고 3분 할 걸 2분으로 줄여서 진짜 시민들이 놀 수 있는 그런 즐길 수 있는 그런 걸 만들어 줘야 되지 않느냐. 심지어 어떤 이런 사람도 있거든요. “지가 생색낸다.” 그런 이야기도 나오니 참 시민들이나 어떤 한 사람 한 사람 의견을 다 수렴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해주면 좋겠다.
그러면 더 성황리에 끝나지 않았냐. 안전은 말할 것 없이 이야기했고. 그런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행정과장 정태진 말씀하신 부분 공감하고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다음에 우리 복지 쪽으로 보면 우리 한화나 소노캄 그거 콘도라고 해야 됩니까? ○행정과장 정태진 리조트. ○ 윤부원 위원 리조트 그 이용률이 상당히 높습니까?
아니, 그 책자에는 안 나와 있어요. ○행정과장 정태진 예, 이용률은 상당히 상당히 많습니다. ○ 윤부원 위원 많아요? ○행정과장 정태진 예. ○ 윤부원 위원 그럼 예로 이제 평일에 하려면 일반인들이 하면 한 20~30만 원 되는 것을 할인이 되고 하니까 혜택은 주는데 이용 가치가 높은가 안 높은가 그걸 한번 보시고, 요즘 보니까 인터넷으로 해가지고 할인 혜택을 많이 보는 게 있더라고요. ○행정과장 정태진 그거는 이제 성수기보다는 이제 비수기 때 보통 이제 리조트 체인점에서 포털에 우리 흔히 아는 여러 가지 기업들이 있는데 거기다가 단체로 그냥 며칠 거를 팔아달라 이러면 서로 마진을 얼마 하기로 협약을 하고 이렇게 위탁을 주기 때문에 리조트 입장에서는 개별 마케팅을 안 해도 되는 비용도 절감하고 그다음에 어쨌든 그걸 받은 업체에서는 선불로 내고 방을 갖고 왔기 때문에 어쨌든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팔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골프장도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고, 부별로.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어떤 시장에서의 서로 이득이 되는 구조다 보니까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회원권을 가지고 있는 회원권 주 입장에서 볼 때는 비수기 때 이 회원권의 가치가 없는 것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저도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수기 때라든지 연중 이용하는 구조를 본다면 회원권을 가지고 있어야 그나마 우리 직원들도, 이용하시는 분들도 외부 손님들에 비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는 회원권이 소멸되는 거 아니고 만기 되면 다시 돌려받는 구조이기 때문에 유지하는 게 맞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 윤부원 위원 그거 만기 되면 돌려받아요? ○행정과장 정태진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렇지 않아도 묻고 싶어서.
저도 회원권을 가지고 있거든요. 저는 돌려받을 수가 없어요. ○행정과장 정태진 그게 저희들은 하여튼 만기 되면 금액 그대로 돌려받는 구조로 계약이 돼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걸 내가 물어보려고, 금액 이 예를 들어서 100 같으면 100을 다 받을 수 있다. ○행정과장 정태진 맞습니다. ○ 윤부원 위원 저는 손해를 엄청 보고 돌려받아야 되더라고요.
저도 회원권을 가지고 있거든요. ○행정과장 정태진 그럼 많이 이용하셔야 됩니다. ○ 윤부원 위원 그래서 나는 주로 이제 묻는 이유는 이 회원권을 우리가 복지 쪽으로 가지고 있긴 한데 과연 우리 직원들 1,400명 직원들 외에 또 특별하게 이용하는 이용수가 높으냐 그걸 따져보고 그렇지 않은 것 같으면은 굳이 갖다놔야 될 필요가 없다는 걸 지적사항 하는 거거든요.
그거 한번 챙겨봐 주시기 바라고. ○행정과장 정태진 알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다음에 고향사랑기부제 있죠, 저게 언제부터 했습니까? ○행정과장 정태진 제가 올해 3년 차로 알고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렇죠? 2022년도인가부터 했거든요. ○행정과장 정태진 2023년부터 아마. ○ 윤부원 위원 2022년, 2023년, 2024년.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