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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258회 제7경제관광위원회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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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려고 그러면 우리가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 새로운 걸 좀 놔야 되거든요. 근데 싱가포르 가보면 플라워돔에 디스플레이존이 있지 않습니까? 계속 바꾸면서 하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현재로는 공간이 없지만 기후변화 생태관을 하게 되면 이게 이제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의 역할을 하는 게 우리 정글돔이고 이제 이게 일종의 플라워돔 역할 비슷하게 할 거 아닙니까?

싱가포르에 두 개가 있는 거 중에. 그러니까 그거보다 좀 더 우리가 규모는 작더라도 알차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그거 일정 정도 벤치마킹을 좀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또 새로운 걸 매년 갖다 넣어야 되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12간지를 이용하든지 앞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원들 갔을 때 토끼를 활용해 가지고 한 거 한번 보여드렸잖습니까?

그런 것도 있고 하니까 그런 것도 해야지 재방문을 유도할 수가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도 일반 시민들도 외부에서 친인척들이나 친구들이 오면 가봤으니까 그냥 갔다온다 이렇게도 하지만 매년 이게 새로운 거를 이렇게 보여주면 재방문할 수도 있거든요, 오면. 그래서 이제 지금 싱가포르에도 그런 걸 하고 있고 우리가 규모가 다르다 보니까 엄청 큰 걸 하는데 우리는 그렇게는 못하니까 지금 국립생태원 같은 경우에도 가서 보셔서 알겠지만 피터 래빗 한 거 내가 앞전에 한번 보여드렸죠.

이제 그렇게 좀 하고 있어서 우리도 한번 그런 걸 한번 고민을 좀 해 보셔야 됩니다. 그래야지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그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앞전에도 이런 말씀을 좀 드렸는데 우리가 어느 정도 이제 시설이 정리가 되면 주차장에서부터 각 시설의 우산을 안 들고 우산을 놓고 캐노피에 의해 가지고 그냥 입장했다가 돌아올 수 있는 걸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우산을 들고 들어가면 미끄러워질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느 정도 시설 정비가 되면 주차장에서 비를 날씨와 무관하게 관광객들이 오면 식물 비가 오는 악천우는 거제식물원 가면 된다, 거제 가면. 딱 이렇게 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제주 가면은 아쿠아플라넷 섭지코지 있는데 거기 가거든요. 날씨 안 좋으면 비 오고 이러면, 그래서 우리가 체류 시간을 늘려주려고 그러면 이게 필요합니다. 가장 많이 오는 거기 때문에 비를 안 맞고 여기 가면 그냥 적어도 두세 시간은 보낼 수 있다 이렇게 악천후일 때는 거의 일로 모여들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려고 그러면 캐노피 시설이 필요합니다. 가서 보셔서 알겠지만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서 우리가 주차를 하고 우리가 식물원에 해당하는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이나 플라워 돔 갈 때 캐노피에 따라서 쭉 걸어가게 해 놓은 거 보이시죠? 그런 것도 이제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날씨와 무관하게 관광객들을 거제에 잡아둘 수가 있고 가장 강력한 관광 자원이 정글도 아닙니까? 이쪽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그게 필요합니다. 그거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