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그것을 잘 관리하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제가 누누이 하는 말인데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일의 대부분이 가서 쓰레기 줍거나 풀 뽑거나 꽃 심거나 그게 대부분이에요. 그러면 이것은 공공근로자가 하는 일이지 그분들이 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뭔가 사업의 계획을 세워서 그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지.
전화가 오면 어디를 가나 물어보면 어디 이장님이 거기 쓰레기 많다고 주우러 거기로 간다는 거예요. 어디 풀이 많이 자라서 풀 뽑으러 간다고 하고. 그것은 저는 인력 낭비라고 생각하거든요.
더군다나 사업비가 적게 나가는 게 아니잖아요. 삼죽 같은 경우 보면 거기는 또 잘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교육을 시키셔서 면단위로 교육을 시키셔서 이왕 또 일죽이 늘어났으니 제대로 교육해서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찾으셔야지 맨날 이런 일만 시키셔서 그게 되겠어요?
나는 그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더군다나 사업비가 적게 나가는 것도 아닌데. 그것 좀 관리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