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성훈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제가 꾸준히 봤고 과장님께도 몇 번 제 민원도 말씀을 드렸지만 때마침 어제도 저희가 부산에서 이사 오신 신혼부부께서도 민원이 와가지고 양산이 다 살기 좋은데 대중교통이 너무 취약하다. 물론 그분들이 부산에 살다 오셔서 더 크게 느끼는 것도 있을 거고, 이미 우리가 적자폭이 워낙 크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도 있다는 거는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도 사실 이것 때문에 워낙 난처하고 힘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가 매년 인건비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고 그리고 경기에 따라서 이 지원금액은 계속 늘어날 것인데 서비스의 질은 어쩔 수 없이 그대로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예산이 한도 끝도 없이 올라가는데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그래서 사실 저는 이번에 예산도 증액이 됐고 하다 보니까 우리가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을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우리 지금 재정지원에서 인건비 지원이 대략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