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서정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서정인 의원님 지역구 의원으로서 당연히 또 그런 말씀 하실 수 있다라는 생각을 공감을 하고, 이런 절차를 밟으셨는가는 잘 모르겠는데, 그날 우리 본회의 끝나고 나서 저녁에 서경방송에 보도된 내용을 보니까 지역 주민이 인터뷰 내용을 보면 뼛가루가 날린다 이런 부분들이 인터뷰가 나갔단 말입니다. 그게 사실과는 다르잖아요.
저도 본회의가 있기 전에 부서에서 자료도 받아보고 했는데 이 자연장지 수목장 이런 게 결국은 분쇄한 유골을 함에 담아 가지고 땅속에 묻고 그 위에 조그마한 비석을 하나 세우고, 그러니까 이런 자연 친화적이고 혐오시설이 아니라는 부분을 주민들께 좀 더 행정에서 안내해 드리고 안심시켜 드릴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은 저도 같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과정을 좀 가져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